UG NX Import Export STEP AP242·Parasolid·CATIA 변환까지
세상에는 NX 외에도 다양한 3D/2D CAD가 있고, 대부분 자사 전용 확장자를 씁니다. 그래서 NX에서 만든 데이터를 카티아 같은 다른 CAD에서 열려면, NX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반대로 NX에서 카티아 데이터로 내보내는 “변환”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직접 변환(전용 트랜슬레이터)이 되면 제일 편하고, 안 되면 중립 포맷(대표: STEP)으로 돌리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 NX Import : 외부 파일 가져오기
- NX Export : NX 데이터를 다른 파일로 내보내기
두 방법이 여의치 않다면, 어디서든 열 확률이 높은 중립 포맷으로 저장하는 게 정답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3D 교환에서 STEP AP242 쪽이 가장 무난하고, 단순 형상만 급하게 넘길 때는 상황에 따라 Parasolid/IGES를 섞어 쓰는 편이에요.
그리고 아쉽지만 NX는 “열리는 것처럼 보여도”, 내부 옵션/라이선스/모듈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파일변환이 계속 말썽이라면 Rhino처럼 변환 관용성이 좋은 툴을 중간에 한 번 거치는 것도 실무에서는 꽤 자주 쓰는 선택지가 있으며 저 같은 경우느 Vizdesign 이란 프로그램이 다양한 프로그램별로 파일변환 시 오류가 젤 적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UG NX Import Export 가져오기 내보내기 기능

UG NX 변환 포맷, 뭘 고르면 덜 고생할까
파일 변환은 “열리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색상/레이어/어셈블리 구조가 유지되는지, 면 품질이 무너지는지, 그리고 필요하면 PMI(3D 치수/주석)까지 따라오는지가 관건입니다.
아래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조합을 기준으로 정리한 표예요.
| 목적 | 추천 포맷 | 장점 | 체크할 것 |
|---|---|---|---|
| 범용 3D 교환(기본) | STEP AP242 | 호환성 좋고, 환경에 따라 PMI까지 기대 가능 | 수신 CAD의 AP242 지원 범위 확인 |
| 색상/속성 포함 3D | STEP AP214 | 색상/표현 유지에 유리한 편 | 상대 환경이 AP214를 더 안정적으로 읽는지 |
| 최소 형상만 빠르게 | STEP AP203 | 가볍고 단순(구형 환경에서도 무난) | 색상/속성 기대치 낮추기 |
| 솔리드 중심 교환 | Parasolid (x_t) | 면/솔리드 품질이 잘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 | 어셈블리/속성 전달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
| 2D 도면 교환 | DXF/DWG | 도면 협업에 표준처럼 쓰임 | 치수/레이어 매핑 규칙 확인 |
| 시각화/검토용 | JT / PDF | 가볍게 공유, 뷰어/검토에 강함 | 정밀 편집용이 아니라는 점 |
| 구형/곡면 교환(레거시) | IGES | 환경에 따라 아직 필요할 때가 있음 | 트림/연속성 깨짐 가능성 높음 |
결론만 말하면 대부분은 STEP AP242가 1순위, 문제가 있으면 Parasolid로 한 번 더 시도, 그래도 불안하면 IGES는 “최후”로 보는 편이 속 편합니다.
Catia V4/V5 같은 전용 포맷은 NX 쪽 트랜슬레이터 라이선스 유무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UG NX 컨버팅 종류
| 확장자/프로그램 | 설명 | 추천 사용처 |
|---|---|---|
| IGES | 중립 포맷(레거시) | 구형 환경/특정 곡면 전달 |
| STEP AP203 | STEP 기본(단순 교환) | 형상만 빠르게 전달 |
| STEP AP214 | 색상/표현 확장 | 디자인/차량계 협업 |
| STEP AP242 | 최근 표준(환경에 따라 PMI까지) | 범용 교환 1순위 |
| DXF/DWG | AutoCAD 도면 포맷 | 2D 도면 공유 |
| Parasolid | x_t / 솔리드 중심 | 면/솔리드 품질 우선 |
| CATIA V4 | 구형 CATIA 포맷 | 전용 트랜슬레이터 필요 케이스 많음 |
| CATIA V5 | CATPart/CATProduct | 전용 트랜슬레이터/옵션 영향 큼 |
| Pro/E | Creo/ProE 계열 | 환경에 따라 지원/옵션 차이 |
NX Import 기능
Import는 NX에서 File → Import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 옵션/라이선스 구성에 따라 항목이 보이거나 숨겨질 수 있어서, 메뉴에 없다고 무조건 “지원 불가”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 Part
- Parasolid
- CGM
- VRML
- AutoCAD DXF / DWG
- AutoCAD Block
- I-Dears Symbol
- Points From File
- STL
- Subdivision Geometry
- IGES
- STEP203
- STEP214
- STEP242
- Imageware
- Steinbichler
- Catia V4
- Catia V5
- ProE
- ACIS
- Simulaton
NX Export 기능
Export는 NX에서 File → Export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는 “상대가 무엇으로 열 건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편집 목적이면 STEP/Parasolid, 검토만이면 JT/PDF가 훨씬 효율적인 경우가 많아요.
- Part
- Parasolid
- CGM
- AutoCAD DXF / DWG
- STL
- Subdivision Geometry
- IGES
- STEP203
- STEP214
- STEP242
- Catia V4
- Catia V5
- ACIS
- VRML
- User Defined Feature
- AUTHOR Html
- jt
- Polygon File
- Heal Geometry
- 2D Exchange
- BMP
- TIFF
- GIF
- JPEG
- PNG
위 목록에서 파란색 항목처럼 Export에만 있는 기능도 있고, 반대로 Import에는 있어도 Export에는 없는 항목도 있습니다. 메뉴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보통 설치 옵션/라이선스/모듈 영향이 큽니다.
VRMLAutoCAD BlockI-Dears SymbolPoints From FileImageware- Steinbichler
ProE
추가로 알아두면 변환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는 것들
변환 문제는 대개 “포맷이 틀렸다”기보다, 세부 설정이 맞지 않아서 생깁니다.
아래는 자주 터지는 케이스만 모은 체크리스트입니다.
- 단위(mm/inch) : 상대 CAD에서 단위 해석이 다르면 크기가 틀어져 보입니다.
- 어셈블리 구조 : STEP/JT 내보내기에서 “구조 유지/단일 파트로 평탄화” 옵션에 따라 열리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 색상/레이어 : AP214/242, JT 쪽이 상대적으로 기대치가 높고, AP203은 단순 전달에 가깝습니다.
- 면 품질 : IGES로 넘겼는데 트림이 깨지면, Parasolid나 STEP로 다시 시도하는 게 보통 더 빠릅니다.
- 전용 포맷(CATIA 등) : 메뉴에 있어도 “라이선스 없음”이면 실제 변환이 막힐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NX에서 CATIA 파일이 메뉴에는 있는데 안 열리거나 경고가 떠요.
CATIA V4/V5는 환경에 따라 전용 트랜슬레이터 라이선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메뉴 존재 여부와 실제 변환 가능 여부가 다를 때가 많아서, 라이선스/옵션 구성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Q. STEP로 보냈는데 색상이나 구조가 다 날아갔어요.
형상만 전달하는 느낌으로 열리는 경우는 AP203일 때가 많습니다. 상대가 지원한다면 AP214 또는 AP242로 바꿔서 다시 내보내면 개선되는 케이스가 꽤 있습니다. 어셈블리 구조는 “구조 유지/평탄화” 옵션 차이도 큽니다.
Q. IGES로 내보냈더니 면이 찢어지거나 트림이 깨져 보여요.
IGES는 아직도 쓰이긴 하지만, 안정성은 케이스를 많이 탑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STEP나 Parasolid로 바꿔서 다시 내보내는 편이 더 잘 풀립니다.
Q. 상대에게는 편집이 필요 없고, 그냥 확인만 하면 돼요. 뭐가 제일 좋아요?
검토/공유 목적이면 JT나 PDF가 효율적입니다. 용량이 상대적으로 가볍고 뷰어 환경도 다양해서 “열어보는 용도”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Q. 변환 파일 용량이 너무 작게 나오거나(수십 KB), 열어도 내용이 비어 보여요.
내보내기 대상이 선택되지 않았거나(비어 있는 상태), 내보내기 옵션에서 “표시만/참조만” 같은 설정이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은 전체 선택 → STEP AP242로 기본값에 가깝게 내보내고, 거기서 옵션을 조정하는 쪽이 원인 찾기가 빠릅니다.
세상에는 NX 외에도 다양한 3D/2D CAD가 있고, 대부분 자사 전용 확장자를 씁니다. 그래서 NX에서 만든 데이터를 카티아 같은 다른 CAD에서 열려면, NX 데이터를 가져오거나 반대로 NX에서 카티아 데이터로 내보내는 “변환”이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직접 변환(전용 트랜슬레이터)이 되면 제일 편하고, 안 되면 중립 포맷(대표: STEP)으로 돌리는 방식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 NX Import : 외부 파일 가져오기
- NX Export : NX 데이터를 다른 파일로 내보내기
두 방법이 여의치 않다면, 어디서든 열 확률이 높은 중립 포맷으로 저장하는 게 정답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3D 교환에서 STEP AP242 쪽이 가장 무난하고, 단순 형상만 급하게 넘길 때는 상황에 따라 Parasolid/IGES를 섞어 쓰는 편이에요.
그리고 아쉽지만 NX는 “열리는 것처럼 보여도”, 내부 옵션/라이선스/모듈 유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파일변환이 계속 말썽이라면 Rhino처럼 변환 관용성이 좋은 툴을 중간에 한 번 거치는 것도 실무에서는 꽤 자주 쓰는 선택지가 있으며 저 같은 경우느 Vizdesign 이란 프로그램이 다양한 프로그램별로 파일변환 시 오류가 젤 적어서 애용하고 있습니다.
UG NX Import Export 가져오기 내보내기 기능

UG NX 변환 포맷, 뭘 고르면 덜 고생할까
파일 변환은 “열리기만 하면 끝”이 아니라, 색상/레이어/어셈블리 구조가 유지되는지, 면 품질이 무너지는지, 그리고 필요하면 PMI(3D 치수/주석)까지 따라오는지가 관건입니다.
아래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조합을 기준으로 정리한 표예요.
| 목적 | 추천 포맷 | 장점 | 체크할 것 |
|---|---|---|---|
| 범용 3D 교환(기본) | STEP AP242 | 호환성 좋고, 환경에 따라 PMI까지 기대 가능 | 수신 CAD의 AP242 지원 범위 확인 |
| 색상/속성 포함 3D | STEP AP214 | 색상/표현 유지에 유리한 편 | 상대 환경이 AP214를 더 안정적으로 읽는지 |
| 최소 형상만 빠르게 | STEP AP203 | 가볍고 단순(구형 환경에서도 무난) | 색상/속성 기대치 낮추기 |
| 솔리드 중심 교환 | Parasolid (x_t) | 면/솔리드 품질이 잘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 | 어셈블리/속성 전달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 |
| 2D 도면 교환 | DXF/DWG | 도면 협업에 표준처럼 쓰임 | 치수/레이어 매핑 규칙 확인 |
| 시각화/검토용 | JT / PDF | 가볍게 공유, 뷰어/검토에 강함 | 정밀 편집용이 아니라는 점 |
| 구형/곡면 교환(레거시) | IGES | 환경에 따라 아직 필요할 때가 있음 | 트림/연속성 깨짐 가능성 높음 |
결론만 말하면 대부분은 STEP AP242가 1순위, 문제가 있으면 Parasolid로 한 번 더 시도, 그래도 불안하면 IGES는 “최후”로 보는 편이 속 편합니다.
Catia V4/V5 같은 전용 포맷은 NX 쪽 트랜슬레이터 라이선스 유무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경우가 많아요.
UG NX 컨버팅 종류
| 확장자/프로그램 | 설명 | 추천 사용처 |
|---|---|---|
| IGES | 중립 포맷(레거시) | 구형 환경/특정 곡면 전달 |
| STEP AP203 | STEP 기본(단순 교환) | 형상만 빠르게 전달 |
| STEP AP214 | 색상/표현 확장 | 디자인/차량계 협업 |
| STEP AP242 | 최근 표준(환경에 따라 PMI까지) | 범용 교환 1순위 |
| DXF/DWG | AutoCAD 도면 포맷 | 2D 도면 공유 |
| Parasolid | x_t / 솔리드 중심 | 면/솔리드 품질 우선 |
| CATIA V4 | 구형 CATIA 포맷 | 전용 트랜슬레이터 필요 케이스 많음 |
| CATIA V5 | CATPart/CATProduct | 전용 트랜슬레이터/옵션 영향 큼 |
| Pro/E | Creo/ProE 계열 | 환경에 따라 지원/옵션 차이 |
NX Import 기능
Import는 NX에서 File → Import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설치 옵션/라이선스 구성에 따라 항목이 보이거나 숨겨질 수 있어서, 메뉴에 없다고 무조건 “지원 불가”로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 Part
- Parasolid
- CGM
- VRML
- AutoCAD DXF / DWG
- AutoCAD Block
- I-Dears Symbol
- Points From File
- STL
- Subdivision Geometry
- IGES
- STEP203
- STEP214
- STEP242
- Imageware
- Steinbichler
- Catia V4
- Catia V5
- ProE
- ACIS
- Simulaton
NX Export 기능
Export는 NX에서 File → Export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는 “상대가 무엇으로 열 건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편집 목적이면 STEP/Parasolid, 검토만이면 JT/PDF가 훨씬 효율적인 경우가 많아요.
- Part
- Parasolid
- CGM
- AutoCAD DXF / DWG
- STL
- Subdivision Geometry
- IGES
- STEP203
- STEP214
- STEP242
- Catia V4
- Catia V5
- ACIS
- VRML
- User Defined Feature
- AUTHOR Html
- jt
- Polygon File
- Heal Geometry
- 2D Exchange
- BMP
- TIFF
- GIF
- JPEG
- PNG
위 목록에서 파란색 항목처럼 Export에만 있는 기능도 있고, 반대로 Import에는 있어도 Export에는 없는 항목도 있습니다. 메뉴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보통 설치 옵션/라이선스/모듈 영향이 큽니다.
VRMLAutoCAD BlockI-Dears SymbolPoints From FileImageware- Steinbichler
ProE
추가로 알아두면 변환 스트레스가 확 줄어드는 것들
변환 문제는 대개 “포맷이 틀렸다”기보다, 세부 설정이 맞지 않아서 생깁니다.
아래는 자주 터지는 케이스만 모은 체크리스트입니다.
- 단위(mm/inch) : 상대 CAD에서 단위 해석이 다르면 크기가 틀어져 보입니다.
- 어셈블리 구조 : STEP/JT 내보내기에서 “구조 유지/단일 파트로 평탄화” 옵션에 따라 열리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 색상/레이어 : AP214/242, JT 쪽이 상대적으로 기대치가 높고, AP203은 단순 전달에 가깝습니다.
- 면 품질 : IGES로 넘겼는데 트림이 깨지면, Parasolid나 STEP로 다시 시도하는 게 보통 더 빠릅니다.
- 전용 포맷(CATIA 등) : 메뉴에 있어도 “라이선스 없음”이면 실제 변환이 막힐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NX에서 CATIA 파일이 메뉴에는 있는데 안 열리거나 경고가 떠요.
CATIA V4/V5는 환경에 따라 전용 트랜슬레이터 라이선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메뉴 존재 여부와 실제 변환 가능 여부가 다를 때가 많아서, 라이선스/옵션 구성부터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Q. STEP로 보냈는데 색상이나 구조가 다 날아갔어요.
형상만 전달하는 느낌으로 열리는 경우는 AP203일 때가 많습니다. 상대가 지원한다면 AP214 또는 AP242로 바꿔서 다시 내보내면 개선되는 케이스가 꽤 있습니다. 어셈블리 구조는 “구조 유지/평탄화” 옵션 차이도 큽니다.
Q. IGES로 내보냈더니 면이 찢어지거나 트림이 깨져 보여요.
IGES는 아직도 쓰이긴 하지만, 안정성은 케이스를 많이 탑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STEP나 Parasolid로 바꿔서 다시 내보내는 편이 더 잘 풀립니다.
Q. 상대에게는 편집이 필요 없고, 그냥 확인만 하면 돼요. 뭐가 제일 좋아요?
검토/공유 목적이면 JT나 PDF가 효율적입니다. 용량이 상대적으로 가볍고 뷰어 환경도 다양해서 “열어보는 용도”로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Q. 변환 파일 용량이 너무 작게 나오거나(수십 KB), 열어도 내용이 비어 보여요.
내보내기 대상이 선택되지 않았거나(비어 있는 상태), 내보내기 옵션에서 “표시만/참조만” 같은 설정이 걸린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은 전체 선택 → STEP AP242로 기본값에 가깝게 내보내고, 거기서 옵션을 조정하는 쪽이 원인 찾기가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