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TCP / IP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 포트설정
PC에 연결해서 쓰던 프린터도 요즘은 공유기(유무선 라우터)만 있으면 쉽게 네트워크 프린터 연결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방식은 크게 무선 와이파이 연결과 TCP / IP 네트워크로 나뉘는데, 환경이 조금 복잡해져도 안정적으로 붙는 쪽은 보통 TCP / IP입니다.
윈도우XP부터 윈도우7, 윈도우8, 윈도우10, 윈도우11까지 공통으로 쓰는 방식이라 사무실/학원/공용 장비에서도 활용도가 높아요.

아래에서는 프린터 연결을 위한 포트 설정을 최신 UI 기준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트워크 프린터 설치 전 참고사항
- 클라이언트 PC와 프린터가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공유기/같은 Wi-Fi)
- 클라이언트PC 없이 프린터가 단독으로 네트워크에 붙는 타입이면, 프린터 자체가 인터넷(내부망)에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회사/학원처럼 PC들이 분리망인 환경이라면, 프린터가 연결된 VLAN/게스트 Wi-Fi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윈도우 버전 별 프린터 장치 실행방법

- 윈도우11
- 윈도우 검색창 -> 프린터 및 스캐너 검색
- 윈도우10
- 윈도우 검색창 -> 프린터 및 스캐너 검색
- 윈도우8, 윈도우8.1
- 데스크톱 > 설정 >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또는 하드웨어 > 장치 및 프린터
- 윈도우7
- 시작 >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또는 하드웨어) > 장치 및 프린터
- 윈도우 비스타
- 시작 >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프린터
- 윈도우XP
- 시작 > 제어판 > 프린터 및 기타 하드웨어 > 프린터 및 팩스
프린터 추가 및 네트워크 프린터 연결

- 프린터 추가 버튼을 선택합니다.
- 원하는 프린터가 목록에 없습니다가 활성화되면 선택합니다.
- 윈도우11, 윈도우10, 윈도우8
- 수동 설정으로 로컬 프린터 또는 네트워크 프린터 추가를 선택합니다.
- 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
- 이 컴퓨터에 연결된 로컬 프린터를 선택합니다.
- 윈도우XP
- 이 컴퓨터에 연결된 로컬 프린터를 선택합니다.
- 윈도우11, 윈도우10, 윈도우8
- 새 포트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 포트 종류는 표준 TCP / IP포트를 선택합니다.
- 호스트 이름 또는 IP주소 입력란에 프린터의 IP주소 또는 프린터 이름을 입력합니다.

프린터의 IP주소 및 호스트 이름은 프린터 설정 및 공유기 설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처럼 프린터가 자주 끊기는 환경이라면, DHCP로 IP가 바뀌는지도 같이 확인해두면 재설치 횟수가 확 줄어요.

진행 중 포트 이름은 보통 자동으로 잡히는 값을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사용자 계정 컨트롤 화면이 나오면 계속을 눌러 진행합니다.
이름 확인이 가능한 네트워크에서 프린터 이름을 지정한 경우 프린터의 IP 주소가 DHCP에 의해 변경되었더라도 IP 주소가 추적됩니다. 네트워크 연결 보고서에서 프린터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XXXXXX는 MAC 주소 6 자리) 는 기본값 입니다.
네트워크 프린터 TCP / IP 포트 연결 참고
설치가 안 되거나 출력이 안 될 때(현장에서 제일 많은 케이스)
TCP/IP로 포트 생성까지 했는데도 인쇄가 안 되면, 대부분은 아래에서 막힙니다. 프린터를 “찾는 것”과 “출력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단계라서요.
1) 드라이버가 자동으로 잡히지 않을 때
- 윈도우가 비슷한 드라이버로 임시 설치하면 “설치는 됐는데 출력 품질/양면/스테이플 옵션”이 안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 제조사 드라이버(또는 Universal Driver)를 설치한 뒤, 기존 포트에만 연결해 주면 대부분 정상화됩니다.
2) IP는 맞는데 프린터가 자꾸 오프라인으로 뜰 때
- IP가 바뀌는 환경(DHCP)이면, 같은 증상이 반복됩니다. 이럴 땐 공유기에서 프린터 MAC 기준으로 IP 고정(예약)을 걸어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사무실 VPN/보안망/게스트 와이파이처럼 네트워크가 분리된 환경에서는 “핑은 되는데 출력만 안 됨”도 흔합니다.
3) 포트 프로토콜이 안 맞는 경우
- 대부분의 최신 프린터는 표준 TCP/IP 포트에서 RAW(9100)로 잘 붙습니다.
- 구형 장비나 특정 환경에서는 LPR/LPD를 써야 하는 모델도 있어, 출력이 안 되면 포트 설정에서 프로토콜을 확인해보면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되면 현재 연결된 프린터 드라이브가 설치되고, 마지막으로 테스트 페이지 출력을 해본 다음 기본 프린터로 지정하면 마무리입니다.
FAQ (자주 묻는 내용)
Q. 프린터 IP를 어디서 확인하나요?
A. 프린터 패널의 네트워크 설정/상태 페이지(네트워크 연결 보고서)에서 확인하거나,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의 연결된 기기 목록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Q. 설치는 되는데 인쇄 누르면 바로 “오프라인”이 떠요.
A. DHCP로 IP가 바뀌는 환경에서 가장 흔합니다. 공유기에서 IP 예약(고정)을 걸어두거나, 프린터 이름 기반으로 추적되는 환경인지(보고서 확인)부터 체크해보면 재발이 줄어듭니다.
Q. 같은 프린터를 여러 PC에 깔아야 해요. 가장 덜 번거로운 방식이 뭔가요?
A. TCP/IP 포트로 한 번 제대로 잡아두고, 드라이버는 제조사 공용 드라이버(Universal Driver)를 쓰는 쪽이 유지 관리가 쉽습니다. 다만 옵션(양면/스테이플)이 중요한 모델은 전용 드라이버가 더 안정적입니다.
Q. 프린터 이름(호스트)으로 넣는 게 좋아요, IP로 넣는 게 좋아요?
A. 네트워크에서 이름 추적이 잘 되는 환경이면 호스트 이름도 괜찮지만, 사무실처럼 DNS/VPN이 섞인 환경에서는 IP 고정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Q. 윈도우11에서 “원하는 프린터가 목록에 없습니다”가 안 보여요.
A. 검색 시간이 끝나면 하단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Wi-Fi/블루투스로 자동 검색이 먼저 돌고, 그 다음 수동 추가 항목이 노출되는 UI라 잠깐 기다리면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