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 라이선스 MAC Address: 윈도우10/11 확인 88:88:88:88:87:88 복구까지
NX 라이선스에서 MAC Address가 중요한 이유와 Windows 10/11 확인 방법
Mac Address(미디어 액세스 컨트롤, Media Access Control)는 장비가 네트워크에 붙을 때 사용하는 LAN 카드(네트워크 어댑터)의 고유 식별값입니다. NX 라이선스 환경에서는 이 값이 단순 네트워크 정보가 아니라, 장비를 구분하는 핵심 Host ID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NX 라이선스는 보통 CID(Composite ID) 또는 MAC Address 같은 장비 식별값을 기준으로 라이선스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OS를 재설치했는데도 NX가 갑자기 안 뜨거나, 서버/클라이언트가 인증을 거부하는 상황의 상당수는 “장비 정보가 바뀐 것처럼 보이는” 케이스로 귀결됩니다.
MAC Address 확인방법
가장 빠른 방법은 명령 프롬프트에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Windows 10/11 모두 동일하게 동작하며, 현장에서는 이 방식이 제일 확실합니다.

시작 메뉴에서 실행을 합니다.
그리고 CMD 를 입력 후 확인을 누르면 CMD “명령프롬프트” 실행됩니다.

보는것과 같이 도스 화면이 뜹니다.

이후 자신의 IP 주소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ipconfig /all 입력합니다.
그럼 보는것과 같이 Physical Address 라고 뜨는 부분의 값이 MAC Address 입니다. 한글 표기 환경에서는 물리적 주소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Windows 10/11 설정에서 MAC Address 확인
명령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Windows 설정 화면에서도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특히 Windows 11에서는 메뉴가 조금 바뀌어 “고급 네트워크 설정 / 하드웨어 속성” 쪽에서 더 자주 찾게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네트워크 상태로 들어갑니다.

상태 → 속성으로 들어갑니다.

속성 화면에서 링크 속도, IPv4/IPv6, DNS 서버, 제조업체, 드라이버 버전과 함께 물리적 주소(MAC)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 상황 | 독자가 체감하는 증상 | MAC Address 관점 |
|---|---|---|
| USB 랜카드/도킹 교체 | NX가 갑자기 인증 실패 | 어댑터가 바뀌어 MAC이 달라짐 |
| 가상환경(VM) 네트워크 재생성 | 재부팅 이후 라이선스가 안 맞음 | VM이 MAC을 자동 재할당하는 경우 |
| Wi-Fi/유선 둘 다 있는 PC | 값이 여러 개라 혼란 | NX가 참조하는 어댑터 기준을 확정해야 함 |
| 서버 NIC Teaming / 가상 스위치 | 서버 이전 후 인증 꼬임 | 표면상 MAC이 바뀐 것처럼 보일 수 있음 |
NX 라이선스에서 MAC Address가 바뀌면 생기는 일
NX 라이선스는 장비를 식별할 때 CID(Composite ID) 또는 MAC Address를 기준으로 묶어서 판단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음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지난번과 다른 PC로 보이는” 상황이 쉽게 만들어집니다.
- 메인보드 교체 또는 NIC 교체
- USB 랜카드/도킹스테이션 변경
- 가상머신 복제/이동, 가상 스위치 재구성
- 기업 환경의 보안 정책으로 네트워크 어댑터가 재설치되는 경우
이럴 때는 “무조건 재설치”로 접근하면 오히려 더 꼬입니다. 먼저 현재 MAC Address와 현재 CID(Composite ID)를 기록해두고, 라이선스 발급 시점의 값과 비교하는 쪽이 빠릅니다.
MAC Address가 88:88:88:88:87:88 로 보이는 증상
이 값은 국내 검색에서는 잘 안 잡히지만, 실제로는 특정 메인보드/특정 NIC 조합에서 간헐적으로 만나는 케이스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정상 MAC이 아니라 임시값처럼 찍히는” 상태라서, NX 라이선스처럼 MAC 기반 식별을 쓰는 환경에서는 바로 문제가 됩니다.
현장에서 많이 쓰는 복구 접근
중요: 아래 내용은 “정상 MAC을 원래 값으로 되돌리는” 목적에 한해서만 이야기합니다. 임의 MAC 변경은 네트워크 충돌이나 정책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기업 환경에서는 내부 보안/자산 정책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준비물
- Rufus(또는 DOS 부팅 USB 제작 도구)
- USB 메모리
- Intel 랜 드라이버 또는 해당 랜 드라이버 패키지 내 Eeupdate.exe
정리해두면 좋은 것
- 메인보드 포트 근처 또는 박스/보드 스티커에 적힌 원래 MAC Address
방법 자체는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USB를 DOS로 부팅 가능하게 만들고, Eeupdate.exe를 올린 뒤, DOS에서 MAC을 원래 값으로 다시 기록합니다.
원본처럼 메모장에 배치파일을 만들어 실행하는 방식이 편합니다.
- usb 메모리를 컴퓨터에 장착후 Rufus 또는 비슷한 DOS 부팅 가능하게 제작하는 툴로 장착한 usb 메모리를 포멧 을 해줍니다 (FAT32)
- Eeupdate.exe 파일을 USB 메모리에 복사 합니다.
- 메모장을 열어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배치파일 내용 예시
eeupdate /nic=1 /mac=xxxxxxxxxxxx
xxxxxxxxxxxx 항목은 메인보드에서 찾은 맥어드래스를 적어줍니다. “:”는 적지 않습니다. 영어와 숫자만 기입합니다.
- usb 메모리에 있는 Eeupdate.exe 와 같은 위치에 메모장에서 작성한 내용을 bat(배치파일)로 저장해줍니다.
- 이후 usb 메모리를 장착한 상태로 컴퓨터를 재부팅하여 usb 메모리 로 부팅
- 도스 화면이 정상적으로 뜬것을 확인후 작성한 배치파일을 실행
예) c:>macfix.bat
PS
- 배치파일 없이 도스 부팅후 직접 커맨드 입력해도 무방
- 리얼텍도 유사 케이스가 보고되지만 도구/명령이 다를 수 있음
- Windows 실행 파일(Eeupdatew64e.exe 등)은 환경에 따라 장치 인식 실패가 나올 수 있음
추가로 알아두면 NX 라이선스가 덜 꼬입니다
1) MAC Address가 여러 개 나올 때, 무엇을 제출해야 하나요
요즘 PC는 유선(Ethernet), Wi-Fi, Bluetooth, 가상 어댑터(VPN/Hyper-V/VMware)까지 한꺼번에 잡히는 게 흔합니다. 이때 라이선스 담당 쪽에서 원하는 값은 대개 “실제로 라이선스가 붙을 장비에서 항상 유지되는 어댑터”입니다.
현장 기준으로는 다음 순서로 정리해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서버/워크스테이션에서 유선 NIC를 기준으로 고정하는 케이스가 가장 안정적
- 노트북처럼 도킹/무선 사용이 잦다면, “도킹 NIC”가 바뀌는지 여부를 먼저 체크
- 가상 어댑터가 많이 잡히면, Physical Address가 실제 NIC인지부터 구분
2) Windows 11에서 더 빨리 확인하는 방법
Windows 11에서는 설정에서 네트워크 장치를 누른 뒤 하드웨어 속성 쪽으로 들어가면 “Physical address (MAC)”가 바로 보입니다. 화면이 바뀌어도 용어 자체는 거의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3) CMD에서 더 간단히 보는 명령어
ipconfig /all이 가장 범용이지만, “MAC만 빨리” 필요하면 아래도 편합니다.
- getmac : 활성 어댑터의 MAC만 간단히 표시
- PowerShell : Get-NetAdapter로 어댑터 이름과 MAC을 한 번에 정리
4) 라이선스 서버/클라이언트에서 자주 생기는 착오
- CID(Composite ID)와 MAC Address는 같은 값이 아닙니다. 발급 요청서에 무엇을 요구하는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 서버를 VM으로 운영 중이라면, “VM 이동/복제” 같은 운영 작업이 곧 “식별값 변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장비 교체 예정이 있다면 교체 전에 현재 CID와 MAC을 스크린샷/텍스트로 백업해두는 편이 확실합니다.
Q. MAC Address가 변경되면 NX 라이선스가 왜 바로 막히나요?
NX 라이선스는 장비를 구분할 때 Host ID를 강하게 참조합니다. 라이선스 파일이 발급될 때 기준이 된 값(CID 또는 MAC)이 달라지면, 같은 PC라도 “다른 장비”로 판단돼 인증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Q. MAC Address가 바뀐 뒤에도 기존 라이선스를 그대로 살릴 수 있나요?
대부분은 어렵고, 보통 새 값 기준으로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특히 기업용은 변경 사유(메인보드 교체, NIC 교체 등)와 함께 현재 CID/MAC를 묶어서 제출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Q. OS만 재설치했는데 NX가 안 됩니다. MAC Address가 변할 수 있나요?
내장 유선 NIC라면 MAC은 보통 유지됩니다. 다만 USB 랜카드 사용, 도킹 변경, 드라이버/어댑터 구성이 달라지는 상황에서는 “기준으로 삼던 어댑터”가 바뀌면서 결과적으로 MAC이 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Q. Wi-Fi MAC과 유선 MAC이 다르게 나오는데 무엇이 정답인가요?
둘 다 정답입니다. 중요한 건 NX 라이선스가 참조하는 쪽이 무엇인지입니다. 운영 관점에서는 항상 연결되고 유지되는 NIC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덜 흔들립니다.
Q. VPN/가상 어댑터 MAC도 라이선스에 영향을 주나요?
직접적인 기준이 “가상 어댑터”로 잡히면 영향이 큽니다. VM/Hyper-V/VMware/VPN 도구가 많을수록 어댑터가 늘어나고, 사람이 보는 값과 라이선스가 참조하는 값이 어긋나는 실수가 잦습니다.
Q. MAC Address가 88:88:88:88:87:88로 고정됩니다. 하드웨어 불량인가요?
케이스에 따라 다르지만, 정상 MAC이 읽히지 않거나 NIC NVM 쪽에 문제가 생겼을 때 유사 값이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원래 MAC으로 복구가 필요한 상황이 많고, 메인보드/제조사 정책에 따라 RMA가 더 빠른 선택일 때도 있습니다.
Q. 동일한 MAC Address를 다른 장비에 복제해도 되나요?
네트워크에서는 충돌을 일으킬 수 있고, 라이선스 관점에서도 중복 사용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정상적인 운영에서는 장비 변경 시 정식 재발급/이관 쪽으로 처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Windows에서 “랜덤 하드웨어 주소” 같은 기능이 MAC을 바꾸나요?
특정 무선(Wi-Fi) 환경에서는 프라이버시 기능으로 MAC이 네트워크마다 달라 보이게 설정될 수 있습니다. NX 라이선스 장비 식별과 맞물리면 혼선이 생길 수 있으니, 무선 기반으로 라이선스를 붙이는 환경이라면 설정을 한번 점검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Q. NX 라이선스 요청서에 CID와 MAC을 둘 다 쓰라고 합니다. 둘 다 제출해야 하나요?
요청서에 둘 다 요구되면 그대로 맞추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특히 서버 이관, 중복 서버, 환경 혼재(기존 MAC 기반 + 신규 CID 기반)가 섞이면 담당 쪽에서 검증을 위해 둘 다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Q. 한 번에 정리해서 전달하려면 무엇을 기록해두면 좋나요?
호스트명, CID(Composite ID), MAC Address, 그리고 “유선/무선/가상 중 어느 어댑터인지”까지만 같이 남겨두면, 재발급이나 이관이 훨씬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