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d3d11.dll 오류 ‘프로시저 시작지점이 없습니다’ 해결 정리

Adobe Premiere ProPremiere Rush를 실행할 때 “프로시저 시작지점이 없습니다” 같은 문구와 함께 d3d11.dll(또는 CreateDXGIFactory2) 관련 오류가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은 프로그램 자체 문제라기보다, DirectX 구성 요소/그래픽 드라이버/런타임(Visual C++) 쪽이 꼬였을 때 잘 나오는 증상이에요.

참고 : 프리미어 CC 체험판 다운로드 및 설치

Premiere 실행 시 프로시저 시작지점(CreateDXGIFactory2) 관련 d3d11.dll 오류 메시지 예시
프리미어 프로시저 시작지점 CreateDXGIFactory2.DLL 찾을 수 없습니다.

d3d11.dll 오류가 뜨는 대표 원인

  • Windows/DirectX 구성 요소가 손상되었거나 일부 파일이 누락된 상태
  • 그래픽 드라이버 문제(업데이트 중 꼬임, 오래된 드라이버, 손상 설치)
  • Visual C++ 런타임 누락(mp4decoder_dll.dll 등 다른 DLL 오류로 같이 나타나기도 함)
  • OS가 너무 오래되어 최신 앱과 호환이 안 맞는 환경(특히 구형 Windows)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윈도우 폴더에 DLL을 직접 넣는 방식은 “마지막 카드”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요즘은 악성 DLL 파일도 많고, 버전이 조금만 달라도 다른 오류가 이어질 수 있어요. 아래 순서대로 “정상 루트”부터 체크하고, 정말 급할 때만 파일 수동 복사를 고려하는 걸 추천합니다.

가장 먼저 해볼 해결 3가지

  1. Windows 업데이트를 최신 상태로 맞춘 뒤 재부팅
  2. 그래픽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재설치(가능하면 “클린 설치” 옵션 활용)
  3. 관리자 권한으로 시스템 파일 검사 실행 후 재부팅

특히 시스템 파일 검사는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요. 윈도우 구성 요소가 깨졌을 때 d3d11.dll 같은 파일이 정상으로 복원되면서 해결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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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d11.dll 다운로드 및 설치방법

아래는 “파일을 직접 넣어서” 해결했던 케이스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이 방식은 공식 경로(업데이트/복구/재설치)가 먼저입니다. 그래도 필요한 분들을 위해 링크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다운로드 : d3d11.dll 첨부

프리미어 프로시저 시작 지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누락된 파일
다운로드한 d3d11.dll 파일을 Windows 폴더 경로에 복사하는 예시 화면

다운로드한 파일은 내 윈도우 아키텍처(32bit/64bit)에 맞게 넣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헷갈리면 “복사했는데 더 이상한 오류로 바뀌는” 경우가 생기니 아래 표대로 확인하세요.

운영체제설치경로
Windows 32bitC:WindowsSystem32
Windows 64bit (64비트 DLL)C:WindowsSystem32
Windows 64bit (32비트 DLL)C:WindowsSysWOW64

만약 내 윈도우가 32bit인지 64bit인지 모르겠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참고 : 윈도우 버전 및 32bit 64bit 확인 방법 – 잡가이버

복사 후에는 PC를 재부팅하고, 프리미어를 다시 실행해 확인합니다.

다이렉트X 그래픽 설치

DirectX 웹 설치 프로그램(dxwebsetup) 다운로드 및 실행 예시 화면

DLL 파일을 넣었는데도 같은 오류가 계속 뜬다면, DirectX 관련 구성 요소가 더 넓게 꼬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아래 설치 파일로 DirectX 구성을 한 번 정리해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다운로드 : 다이렉트X dxwebsetup.EXE 다운로드

설치가 끝나면 컴퓨터를 재부팅한 뒤 다시 실행해보세요.

microsoft visual C++ 설치

mp4decoder_dll.dll 같은 다른 DLL 오류가 같이 뜬다면, 대개 Visual C++ 런타임이 누락된 상태입니다.

아래 링크는 “최신 지원 버전”으로 고정된 퍼머링크라, 설치해두면 다른 어도비 앱에서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키텍쳐다운로드 링크참고
ARM64https://aka.ms/vs/17/release/vc_redist.arm64.exe지원되는 최신 ARM64 버전의 Permalink
X86https://aka.ms/vs/17/release/vc_redist.x86.exe지원되는 최신 x86 버전의 Permalink
X64https://aka.ms/vs/17/release/vc_redist.x64.exeX64 패키지에는 ARM64 및 X64 이진 파일이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설치 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프리미어를 “복구(Repair)”하거나 완전히 삭제 후 재설치하는 쪽이 더 깔끔하게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같은 오류가 반복될 때 체크할 것

위 방법을 했는데도 다시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면, 아래 케이스가 꽤 흔합니다. 한 번만 고쳐도 “다음 업데이트 후 또” 생기는 타입이라, 원인을 같이 정리해두면 편해요.

  • 그래픽 드라이버가 덮어쓰기 업데이트 되면서 DirectX 관련 파일/구성이 다시 꼬이는 경우
  • 노트북에서 외장 GPU/내장 GPU 전환이 불안정한 상태
  • Windows 보안/최적화 프로그램이 DLL을 격리하거나 앱 실행을 막는 경우
  • 구형 OS에서 최신 프리미어를 돌리려는 환경(가능은 해도 불안정해지는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에는 “DLL만 넣어서” 잠깐 해결됐다가 다시 터질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정적인 조합은 Windows 최신 업데이트 + 그래픽 드라이버 클린 설치 + Visual C++ 최신 쪽으로 맞춰두는 겁니다.

FAQ

Q. d3d11.dll을 인터넷에서 받아서 System32에 넣는 게 안전한가요?

A. 추천하진 않습니다. 파일이 정상이라도 버전이 안 맞으면 다른 오류가 이어질 수 있고, 출처가 불명확하면 더 위험해요. 가능하면 Windows 업데이트/시스템 복구/DirectX 구성 정리/드라이버 재설치 쪽을 먼저 해보는 게 안전합니다.

Q. 64비트 윈도우인데 System32와 SysWOW64가 헷갈려요.

A. 이름이 반대로 느껴져서 많이 헷갈립니다. System32는 64비트 DLL이 들어가는 폴더고, SysWOW64는 32비트 DLL이 들어가는 폴더입니다. 64비트 윈도우에서 32비트 앱용 DLL을 잘못 넣으면 증상이 더 꼬일 수 있어요.

Q. d3d11.dll 오류 말고 mp4decoder_dll.dll도 같이 떠요.

A. 이런 경우는 Visual C++ 런타임 누락 가능성이 큽니다. 위 표의 Visual C++ 재배포 패키지를 설치한 뒤 재부팅하고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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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reYellow

제품디자인과 3D CAD 설계 실무를 기반으로 IT, 윈도우 오류 해결, CAD 소프트웨어, 디자이너 세금, 프리랜서·개인사업자 실무 정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 설명보다 실제 업무와 블로그 운영, 프로그램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문제 원인과 해결 방법을 풀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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