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사 1차 2차 3차 협력사 차이와 현대차 SQ 인증 대상 회사 기준 정리
자동차 부품사 1차 2차 3차 협력사 차이는 처음 자동차 업계에 들어오면 생각보다 많이 헷갈리는데요 저도 처음엔 “우리 회사가 현대차에 직접 납품하지 않으면 그냥 하청 아닌가?” 정도로만 봤는데, 실제로는 누구에게 직접 납품하느냐, 어느 공정까지 책임지느냐,...
디자이너를 위한 CAD·Adobe·제품설계 실무 노트
자동차 부품사 1차 2차 3차 협력사 차이는 처음 자동차 업계에 들어오면 생각보다 많이 헷갈리는데요 저도 처음엔 “우리 회사가 현대차에 직접 납품하지 않으면 그냥 하청 아닌가?” 정도로만 봤는데, 실제로는 누구에게 직접 납품하느냐, 어느 공정까지 책임지느냐,...
APQP는 “문서 만들기”가 목적이 아닙니다. 현대자동차 협력사 입장에서는 양산 전에 불량이 나올 구멍을 미리 막는 체계입니다. 신입들이 제일 많이 실수하는 지점은 “단계별로 무엇을 언제까지 만들어야 하는지”가 머릿속에 안 잡힌 상태에서, 고객 요청이 오면 그때그때...
PPAP는 “서류 묶음”이 아닙니다. 협력사가 고객에게 이 공정으로 이 품질을 계속 만들 수 있다는 걸 증빙하는 체계입니다. PPAP가 한번 꼬이면 대부분 문서 자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레벨 착각과 문서 간 연결 단절에서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Level...
설계변경은 “도면만 바뀌는 일”이 아닙니다. 협력사 입장에서는 공정, 검사, 자재, 포장, 추적성까지 같이 바뀌는 사건이고, 신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특히 ECR/ECO가 들어오면 현장은 바쁘고, 그래서 “일단 생산부터”로 흘러가는데… 이때 작은 누락이 나중에...
공정변경은 “조금 바꿨을 뿐”이 가장 위험합니다. 신입들이 현장에서 자주 하는 착각이 조건을 살짝 조정해도 기록만 남기면 된다는 건데, 협력사 품질에서 공정변경은 승인과 검증이 핵심입니다. 승인 없이 바뀐 조건은 불량이 안 나와도 그 자체가 리스크로...
공정감사는 “말로 설명”해서 넘어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저는 협력사 공정감사를 볼 때 항상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현장이 표준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그 사실을 증빙하는 기록이 끊기지 않는지, 마지막으로 문서가 최신이며 서로 일치하는지입니다. 이 3개 중 하나라도...
8D는 “보고서 양식”이 아니라 재발을 끊는 약속입니다. 현장에서는 글을 예쁘게 쓰는 사람보다, 데이터를 정확히 묶고 재발방지 장치를 공정에 심는 사람이 이깁니다. 저는 협력사 8D를 볼 때 제일 먼저 문제 정의가 명확한지, 그 다음으로 격리와...
정기평가·공정감사 시즌만 되면 PPM 이야기가 꼭 나오죠. 저는 예전에 “PPM은 낮은데 클레임이 반복”되는 상황을 겪고 나서, 단순히 숫자만 맞추는 게 아니라 측정 기준과 데이터 신뢰도부터 다시 잡았습니다. PPM은 계산은 단순하지만, 운영은 생각보다 시스템 싸움입니다....
협력사 정기평가 준비는 “갑자기 닥치면” 항상 일이 커지더라고요. 저는 예전에 문서가 있는데도 최신본이 아니어서 한 번 고생한 뒤로, 아예 평가 D-60부터 체크리스트로 굴립니다. 품질 항목은 업종/부품군/거점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평가에서...
Siemens NX, Solid Edge, Adobe 디자인툴, 작업용 PC 환경을 실제 설계 업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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