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협력사 5스타·SQ 인증 차이|평가항목·600점 기준·과락 준비
현대자동차 협력사 평가에서 5스타와 SQ 인증은 이름은 비슷해도 대상과 평가 목적이 다릅니다.
5스타는 협력사의 품질·기술·납입 경쟁력을 정량적으로 평가해 종합평가와 개선활동에 활용하는 제도입니다.
SQ 마크는 자동차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2·3차 협력사의 시설과 실제 제조공정을 정기적으로 심사하는 공급자 품질인증제도입니다.
SQ 인증 점수는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기준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입니다.
평가 대상은 전기·전자, 고무, 주·단조, 열처리, 도금·도장 등을 포함한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 인터넷 자료의 ‘75점’이나 ‘12개 업종’ 목록을 현재 공통기준처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저 결론
- 5스타: 품질·기술·납입 실적과 운영수준을 평가하고 협력사 종합평가에 반영합니다.
- SQ 마크: 2·3차 협력사의 생산조건·검사시험·설비·자재·품질경영체제를 현장에서 심사합니다.
- 공개 인증선: SQ는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입니다.
- 과락 주의: 총점이 높아도 최신 업종별 평가서의 필수·과락 항목을 충족하지 못하면 별도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최우선 준비: 문서가 있는지가 아니라 문서·현장·기록이 같은 조건으로 운영되는지를 맞춰야 합니다.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2025년 공급망·품질관리 활동을 포함해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공개합니다. SQ의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600점 기준은 이 보고서의 지속가능한 공급망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공식 보고서
현대자동차 5스타와 SQ 인증 차이
| 구분 | 5스타 제도 | SQ 마크 인증 |
|---|---|---|
| 공개 보고서상 대상 표현 | 협력사 품질·기술·납입 수준 정량평가 | 원자재·부자재와 부품을 공급하는 2·3차 이하 협력사 |
| 주요 목적 | 품질·기술·납입 수준을 정량화하고 개선목표 설정 | 원자재 단계까지 시설과 품질공정 관리체계 확장 |
| 평가 범위 | 품질 5스타·기술 5스타·납입 5스타 | 생산조건·검사시험·설비·자재·품질경영체제 |
| 평가 방식 | 실적·운영수준을 협력사 종합평가에 반영 | 신규·특별 현장심사와 연 1회 정기평가 |
| 공개 점수 | 현재 공개 보고서에는 세부 등급 커트라인 미공개 | 1,000점 만점 기준 600점 이상 |
| 결과 활용 | 신차 부품 공급 우선 검토 등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활용 | 인증 부여 후 정기 사후평가와 품질수준 모니터링 |
품질·기술·납입 5스타 평가항목
현대자동차의 최신 공개 보고서는 5스타를 품질·기술·납입의 세 축으로 설명합니다. 과거 자료의 별 등급 커트라인이나 ‘그랜드 5스타’ 점수를 현재 공통기준처럼 단정하기보다, 해당 연도의 협력사 평가 공문과 파트너 시스템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품질 5스타를 준비할 때
- 입고·공정·고객 불량률의 집계 단위를 일관되게 관리합니다.
- 클레임 비용의 발생 원인과 변제·재발방지 실적을 연결합니다.
- IATF 16949 또는 회사 품질경영체제가 실제 현장 문서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 2·3차 외주협력사의 검사협정·변경관리·불량대응 기록을 함께 관리합니다.
기술 5스타를 준비할 때
- 연구개발 인력의 역할·경력·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실적을 정리합니다.
- 시험·측정·해석·설계 장비의 보유현황과 활용실적을 연결합니다.
- 특허 숫자만 나열하지 말고 실제 부품 적용과 품질·원가 개선효과를 제시합니다.
- APQP 단계별 개발절차와 설계변경·시험검증 기록을 유지합니다.
납입 5스타를 준비할 때
- 라인 정지의 발생시간·원인·영향 품번·복구시간을 관리합니다.
- 납입 차질이 발생했을 때 긴급대응과 재발방지 이력을 남깁니다.
- A/S와 KD 부품의 납입률을 일반 양산납입과 분리해 관리합니다.
- 생산능력·설비고장·원재료 부족 등 공급중단 리스크의 비상계획을 검증합니다.
상생협력 5스타와 품질 5스타를 혼동하지 않기
글로벌상생협력센터는 협력사 임직원의 품질·기술·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심사 직전 서류정리만 하는 방식보다 품질 시스템과 현장 실행을 상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로벌상생협력센터가 공개한 동반성장 다큐멘터리입니다. SQ 평가 자체의 교육영상은 아니지만 현대차그룹과 협력사의 장기 파트너십과 현장 역량 강화 배경을 이해하는 참고자료로 배치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공개 보고서에는 품질·기술·납입 5스타 외에 상생협력 5스타도 별도로 등장합니다. 상생협력 5스타는 1차 협력사가 2차 협력사에 대해 얼마나 공정한 대금지급과 계약, 자금·연구개발·생산성 지원을 수행했는지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 구분 | 품질·기술·납입 5스타 | 상생협력 5스타 |
|---|---|---|
| 평가 목적 | 부품 경쟁력과 공급 수행수준 | 1·2차 협력사 간 공정거래와 동반성장 |
| 주요 항목 | 불량·기술개발·라인정지·납입률 | 대금지급·계약·자금·R&D·생산성 지원 |
| 평가 구성 | 품질·기술·납입의 개별 평가 | 1차사 실적 50%와 2차사 체감도 50% |
| 평가 주기 | 해당 연도 협력사 기준에 따름 | 공개 보고서상 연 1회 |
SQ 마크 인증이란?
SQ는 Supplier Quality Mark의 약자로, 1차 협력사에 원자재와 부품을 공급하는 2차 이하 협력사의 시설과 품질공정을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완성차와 직접 거래하지 않더라도 원재료·열처리·도금·고무배합·전기전자 공정의 품질문제가 상위 부품과 완성차 품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공급망 아래 단계까지 품질관리 범위를 확장합니다.
2026년 공개 기준
| 항목 | 현대자동차 공개 내용 |
|---|---|
| 대상 | 자동차 품질에 직접 영향을 주는 원자재·부자재 공급사와 2·3차 협력사 |
| 업종 |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 |
| 평가 분야 | 생산조건관리·검사시험·설비관리·자재관리·품질경영체제 |
| 신규·특별 평가 | 현대자동차 평가원이 직접 방문해 시설과 공정을 점검 |
| 정기평가 | 연 1회, 1차 협력사 주관 |
| 인증점수 |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 |
| 인증 후 | 정기적인 사후 관리 평가로 품질수준 모니터링 |
지속가능한 공급망 항목에는 SQ가 전기·전자, 고무, 주·단조, 열처리, 도금·도장 등을 포함한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생산조건관리·검사시험·설비관리·자재관리·품질경영체제의 5개 분야로 평가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신규·특별 평가는 현대자동차 평가원이 직접 방문하고, 정기평가는 연 1회 1차 협력사 주관으로 시행하며,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인 협력사에 SQ 마크를 부여한다고 공개합니다.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해당 페이지 확인과거의 75점 자료를 현재 공통기준으로 쓰지 마세요
과거 평가표를 100점 기준으로 환산해 설명한 자료가 남아 있지만, 현대자동차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이라고 명시합니다. 실제 심사에서는 고객이 제공한 최신 업종별 평가서를 우선하세요.
SQ 평가 5개 분야와 준비서류
SQ는 실제 제조공정의 생산조건·검사·설비·자재·품질경영이 안정적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성격의 평가입니다.
평가 준비에서는 문서 유무보다 실제 공정조건과 LOT·설비·검사 기록이 서로 맞는지를 샘플 품번으로 확인하는 편이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 평가 분야 | 현장에서 보는 것 | 대표 증빙자료 |
|---|---|---|
| 생산조건관리 | 표준조건 준수, 중요공정, 작업자 임의조작 방지, 변경관리 | 관리계획서, 작업표준서, 조건점검표, 변경점 기록, PFMEA |
| 검사시험 | 수입·공정·완성품 검사와 측정 신뢰성 | 검사기준서, 검사성적서, 검교정, 게이지 R&R, 신뢰성 시험 |
| 설비관리 | 일상점검, 예방보전, 이상징후와 예비품 | 설비점검표, 보전계획, 수리이력, 예비품 목록, 설비조건 기준 |
| 자재관리 | 입고검사, 식별, 선입선출, 보관과 LOT 추적 | 검사협정, 입고대장, 라벨, 재고현황, 공정이동표, LOT 기록 |
| 품질경영체제 | 조직, 교육, 목표, 불량분석과 재발방지 | 조직도, 업무분장, 교육이력, PPM 현황, 시정조치, 유효성 검증 |
SQ 업종은 19개·44개 세부업종
현대자동차의 최신 공개자료는 세부 업종 전체 명칭을 본문에 일일이 나열하지 않고 전기·전자, 고무, 주·단조, 열처리, 도금·도장 등을 예시로 제시합니다. 실제 평가서는 업종과 세부공정에 따라 공통 요구사항 뒤에 업종 요구사항이 추가됩니다.
따라서 과거에 널리 돌던 12개 카테고리 목록만으로 전체를 확정하지 말고, 1차 협력사 또는 평가 담당자가 제공한 최신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 분류표에서 우리 공정의 적용 평가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의 SQ 업종을 정하는 순서
- 완성차와 가까운 제품명보다 실제 수행하는 제조공정을 기준으로 봅니다.
- 사출 후 도장·도금·용접·열처리를 외주로 맡기면 외주 특수공정 범위도 확인합니다.
- 동일 공장에서 여러 공정을 수행하면 주공정과 추가 심사대상을 구분합니다.
- 1차 협력사 SQ 담당자에게 적용 업종·세부업종·평가서 Revision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 평가서 첫 페이지의 적용범위와 과락항목을 자체 점검표에 반영합니다.
SQ 신규·특별·정기평가 절차
평가 D-60 준비일정 예시
아래 일정은 공식 고정기간이 아니라 현장 준비를 위한 내부 운영 예시입니다. 평가 통보가 늦게 오는 회사라면 정기평가가 끝난 직후부터 상시관리로 전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시점 | 진행할 작업 | 완료 기준 |
|---|---|---|
| D-60 | 최신 평가서·업종·Revision·과락항목 확인 | 담당부서와 항목별 Owner 지정 |
| D-45 | 문서·현장·기록 자체평가 | 점수와 미준수 근거를 항목별 기록 |
| D-30 | LOT 역추적·정추적, 계측기, 설비, 외주품 집중점검 | 샘플 품번으로 추적성 시험 완료 |
| D-21 | 관리계획서·PFMEA·작업표준·검사기준서 정합성 확인 | 공정조건과 검사주기 불일치 제거 |
| D-14 | 현장 모의심사와 작업자 인터뷰 | 표준 위치·이상조치·식별방법 설명 가능 |
| D-7 | 지적사항 개선 유효성 검증과 증빙 정리 | 사진이 아닌 실제 기록과 재발방지 확인 |
| D-1 | 현장 청소보다 최신 기록·샘플·담당자 동선 최종확인 | 요청자료를 즉시 찾을 수 있는 상태 |
점수를 올리는 문서·현장·기록 설정방법
관리계획서·작업표준서·검사기준서 설정
| 설정 항목 | 권장 운영값 | 평가에서 확인할 내용 |
|---|---|---|
| 문서번호 | 문서종류·공정·품번을 구분할 수 있게 통일 | 현장의 게시본과 시스템 원본 동일 여부 |
| Revision | 변경일·사유·승인자·적용일 필수 | 관리계획서와 작업·검사표준 동시 개정 |
| 관리항목 | 특별특성·조건·검사·주기·담당·이상조치 포함 | 실제 설비조건과 검사기록 일치 |
| 게시본 | 작업자가 즉시 확인 가능한 최신본 | 구본 회수와 외국인 작업자 이해 가능성 |
| 변경관리 | 4M 변경 전 영향검토와 고객승인 여부 확인 | 변경 후 초도·검사·교육 기록 연결 |
LOT 추적성 설정값
- 입고: 공급사 LOT, 입고일, 검사결과, 사용기한과 보관위치를 기록합니다.
- 투입: 원재료 LOT와 생산일·교대·설비·금형·작업자·조건을 연결합니다.
- 공정: 재공품 이동표와 용기 라벨이 실제 현물과 일치해야 합니다.
- 검사: 검사결과가 제품 LOT 또는 생산시간대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 출하: 고객 납품 LOT와 출하일·수량·검사성적서를 연결합니다.
- 자체 목표: 임의 품번 1개를 선택해 정추적과 역추적을 각각 실시하고 누락 없이 영향범위를 확정합니다.
별도로 확보한 업종별 평가서 예시에서는 LOT 추적성이 6점 항목이며 3점 이하일 때 과락을 적용하는 문구가 확인됩니다. 다만 이 기준을 모든 SQ 업종의 최신 공통 과락값으로 단정해서는 안 되며, 실제 평가에 배포된 최신 업종별 평가서의 별표 항목을 사용해야 합니다.
품질현황판 설정
- 발생 공정 가까이에 고객·공정·외주 불량 현황을 게시합니다.
- 대상 품번과 현상, 원인, 임시조치, 근본대책과 유효성 결과를 연결합니다.
- 월 1회처럼 형식적으로 날짜만 바꾸지 말고 최신 품질문제와 개선상태를 반영합니다.
- 작업자와 관리자가 게시된 문제의 이상처리 기준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설비 일상점검과 예방보전 설정
- 점검부위와 정상·이상 기준을 사진 또는 도식으로 표시합니다.
- 누유·냉각수·압력·온도·게이지·경광등과 안전장치를 포함합니다.
- 작업자가 변경하면 안 되는 중요조건은 비밀번호·키·봉인 등으로 통제합니다.
- 정기점검 계획과 실제 수리이력, 반복고장의 개선조치를 연결합니다.
- 중요 예비품은 최소·최대 재고와 조달기간을 관리합니다.
검사·계측기·게이지 R&R 설정
- 검사기준서에는 항목·규격·측정방법·주기·샘플수·판정과 이상조치를 넣습니다.
- 교정성적서의 범위가 실제 측정범위를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
- 교정기한이 지난 계측기는 현장에서 즉시 격리합니다.
- 게이지 R&R은 중요한 측정특성을 우선하고 작업자·반복·재현성을 구분해 분석합니다.
- 측정시스템이 불안정하면 공정불량률과 PPM 데이터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과락 항목은 총점보다 먼저 관리
현대자동차의 현재 공개 보고서는 SQ 인증선으로 1,000점 중 600점을 제시하지만, 업종별 상세 평가서에는 별표로 표시된 과락 또는 필수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총점이 충분해도 해당 공정의 안전·추적·검사 핵심항목이 기준 이하라면 개선과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업종별 평가서에서 볼 수 있는 예시 | 배점 예시 | 과락 문구 예시 | 주의 |
|---|---|---|---|
| LOT 추적성 | 6점 | 3점 이하 | 최신 업종별 평가서 확인 |
| 중요공정 품질현황판 | 4점 | 2점 이하 | 평가서 Revision에 따라 변경 가능 |
| 고무 칭량 관리 | 6점 | 3점 이하 | 고무·배합 관련 업종 예시 |
| CMB·FMB 검사 | 6점 | 3점 이하 | 고무 혼련 관련 업종 예시 |
| 고무 숙성시설 관리 | 6점 | 3점 이하 | 고무 업종 평가서 예시 |
평가표를 블로그에서 그대로 내려받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업종·세부업종·고객사·평가연도에 따라 문항과 배점·과락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차 협력사 SQ 담당자 또는 공식 평가 담당자가 배포한 최신 원본을 기준으로 자체평가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SQ 점수·과락 자체평가 계산기
최신 평가서에서 계산한 총점과 인증기준을 입력하고 과락 항목 여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SQ 점수 · 과락 · 현장준비 자동 판정
최신 업종별 평가서의 자체평가 점수와 현재 현장 준비상태를 입력하면 버튼 없이 즉시 결과가 바뀝니다. 기본값의 600점은 2026 현대자동차 공개 인증선입니다.
5스타·SQ 심사에서 자주 감점되는 상태
| 감점 상태 | 평가자가 확인하는 질문 | 개선방법 |
|---|---|---|
| 표준류 불일치 | 관리계획서·작업표준·검사기준이 같은 조건인가 | PFMEA부터 변경점을 추적해 동시 개정 |
| 기록만 일괄 작성 | 실제 점검시간과 생산조건을 반영했는가 | 설비·검사 데이터와 기록시간 교차확인 |
| LOT 역추적 실패 | 고객 LOT에서 원재료·설비·검사까지 찾을 수 있는가 | 라벨·전표·생산실적의 공통키 설정 |
| 계측기 교정만 있음 | 실제 측정항목에 적합하고 R&R이 확보됐는가 | 범위·분해능·측정자 변동 검증 |
| 불량대책만 작성 | 대책이 재발을 막았다는 유효성 근거가 있는가 | 전후 PPM·감사·재발 여부로 검증 |
| 외주공정 관리 약함 | 도금·열처리·가공 변경과 검사를 어떻게 통제하는가 | 검사협정·변경승인·성적서·LOT 연결 |
| 작업자가 표준을 모름 | 이상 발생 시 누구에게 무엇을 하는가 | 현장 중심 교육과 실기 평가·재교육 |
| 현황판만 최신 | 게시내용이 실제 현장조치와 연결되는가 | 문제·원인·대책·담당·기한·효과를 연결 |
5스타와 SQ 인증 혜택을 과장하면 안 되는 이유
5스타는 협력사 종합평가의 한 항목으로 반영되며, 현대자동차의 공개 보고서는 인증 취득이 종합평가 점수 향상에 기여하고 신차 개발 시 부품 공급 우선 검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인증만 받으면 신차 물량이나 결제조건이 자동 보장된다고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SQ 역시 인증서 자체보다 원자재 단계까지 품질체계를 확장하고, 정기적인 사후평가를 통해 공정 능력을 유지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 거래와 수주는 품질 외에도 가격·기술·납입·재무·ESG·개발대응 등 여러 조건이 함께 반영될 수 있습니다.
IATF 16949와 SQ 인증 차이
| 구분 | IATF 16949 | SQ 마크 |
|---|---|---|
| 성격 | 국제 자동차 품질경영시스템 표준 | 현대자동차 공급망의 공정 품질인증 |
| 주요 관점 | 회사 전체의 품질경영체계와 고객요구 | 2·3차 협력사의 실제 생산현장과 업종공정 |
| 심사 항목 | 프로세스·리스크·내부감사·고객만족·개선 | 생산조건·검사시험·설비·자재·품질경영 |
| 관계 | 품질시스템의 뼈대 | 고객 공급망의 현장 실행력 확인 |
IATF 인증이 있어도 작업표준과 현장조건이 다르거나 LOT 추적·설비점검·검사기록이 부실하면 SQ 평가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SQ 현장대응만 급하게 준비하고 내부감사·변경관리·시정조치 체계가 약하면 지속적인 인증 유지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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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총점보다 운영의 연결성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대자동차 협력사 5스타는 품질·기술·납입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선목표와 종합평가에 활용하는 제도이며, SQ 마크는 2·3차 협력사의 시설과 실제 품질공정을 원자재 단계부터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2026년 공개기준으로 SQ는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 5개 평가분야로 운영되며 인증선은 1,000점 중 600점 이상입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중요한 것은 600점 숫자만 맞추는 일이 아닙니다. 관리계획서·PFMEA·작업표준·검사기준서가 같은 조건을 말하고, 작업자가 이를 지키며, LOT·설비·검사·불량조치 기록이 실제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저라면 최신 평가서를 받은 직후 과락항목부터 따로 표시하고, D-60 자체평가에서 임의 품번의 정추적·역추적과 작업자 인터뷰를 먼저 진행할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대자동차 SQ 인증은 몇 점 이상이어야 하나요?
현대자동차의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 기준으로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을 충족한 협력사에 SQ 마크 인증을 부여합니다. 다만 최신 업종별 평가서의 과락 또는 필수항목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 알려진 75점 이상 기준은 틀린 정보인가요?
과거 평가표를 100점 기준으로 설명했거나 이전 운영기준을 인용한 자료일 수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2026 공식자료는 1,000점 만점 중 600점 이상이라고 명시하므로 최신 글에서는 이 값을 우선하는 것이 맞습니다.
SQ 인증 대상 업종은 12개인가요?
현재 공개자료는 19개 업종·44개 세부업종이라고 설명합니다. 전기·전자, 고무, 주·단조, 열처리, 도금·도장 등이 포함되며 정확한 적용 세부업종은 1차 협력사 또는 평가 담당자가 제공한 최신 분류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5스타는 몇 점을 받아야 하나요?
현대자동차의 최신 공개 보고서는 품질·기술·납입 평가항목과 제도 목적은 공개하지만 구체적인 별 등급 커트라인은 제시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의 85점·90점 값을 최신 공통기준으로 사용하지 말고 해당 연도 협력사 평가자료를 확인하세요.
SQ 정기평가는 누가 진행하나요?
공개자료상 신규·특별 평가는 현대자동차 평가원이 직접 방문하며, 연 1회 정기평가는 1차 협력사 주관으로 시행됩니다. 실제 일정과 제출자료는 거래 중인 1차 협력사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총점이 600점 이상이면 과락항목은 무시해도 되나요?
그렇게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업종별 상세 평가서에는 별표로 표시된 중요항목과 별도 과락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총점과 함께 최신 평가서의 필수항목, 문서·현장·기록 일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IATF 16949가 있으면 SQ 인증은 필요 없나요?
두 제도는 성격이 다릅니다. IATF 16949는 회사 품질경영체제의 국제 표준이고 SQ는 현대자동차 공급망에서 실제 업종공정과 현장 운영을 확인하는 고객 품질인증입니다. 수주조건과 공급망 요구에 따라 둘 다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