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 설치 및 정품인증 Creative Cloud 전환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은 한 번에 여러 개의 Adobe CC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라서 당시에는 포토샵·일러스트·프리미어 같은 디자인 툴을 한꺼번에 세팅하고 싶은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지금은 Creative Cloud 구독 방식이 완전히 자리 잡은 시점이라 2020 버전은 구형에 속하지만, 여전히 특정 환경에서 CC 2020 세대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 참고용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Adobe 공식 사이트에서 각 프로그램을 따로 받아 설치해야 해서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올인원 All in One 버전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 이펙트, 애니메이터, 프리미어 러쉬, 라이트룸 클래식 등 주요 앱을 한 번에 설치할 수 있어 세팅 과정이 훨씬 줄어드는 편입니다.
다만 2026년 기준으로 보면 이 패키지는 더 이상 최신이 아니고, 라이선스 정책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지금 새로 작업 환경을 꾸미려는 경우라면 정식 Creative Cloud 계정을 통해 필요한 앱만 골라 설치하는 방식을 추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공식 경로에서 제공되는 자동 활성화 버전은 보안과 저작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업무용 PC에서는 특히 주의하는 게 좋습니다.
과거에는 GenP 같은 비공식 도구 이름이 커뮤니티를 통해 많이 언급되기도 했지만, 이런 방식은 현재 기준으로는 라이선스 위반과 악성코드 감염 위험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이미 Adobe 공식 사이트에서 정식 버전을 내려받아 사용 중이라면, Adobe 계정 로그인을 통해 정식으로 활성화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 구성 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이 패키지 안에는 대표적인 CC 2020 세대 프로그램들이 묶여 있습니다.
실제로 어떤 앱이 포함되는지 정리해 두면, 필요한 작업에 맞춰 어떤 프로그램을 쓸지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한글 이름 | 영문 이름 | 주요 용도 |
| 아크로뱃 프로 DC | Acrobat Pro DC v2019 | PDF 생성 및 편집, 문서 검토 |
| 에프터 이펙트 CC 2020 | After Effects 2020 v17 | 모션 그래픽, 영상 합성 |
| 오디션 CC 2020 | Audition 2020 | 오디오 편집 및 사운드 디자인 |
| 애니메이터 CC 2020 | Animate CC 2020 | 2D 애니메이션 제작 |
| 브릿지 CC 2020 | Bridge 2020 | 에셋 관리, 파일 미리 보기 |
| 프리미어 러쉬 CC 2020 | Premiere Rush | 간단한 영상 편집, SNS용 영상 제작 |
| 프리미어 프로 2020 | Premiere Pro CC 2020 | 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 |
| 포토샵 CC 2020 | Photoshop CC 2020 | 이미지 편집, 합성, 리터칭 |
| 라이트룸 클래식 | Photoshop Lightroom Classic v9.1 | 사진 관리 및 후보정 |
| 일러스트 CC 2020 | Illustrator CC 2020 | 벡터 로고·아이콘·그래픽 디자인 |
| 미디어 인코더 CC 2020 | Media Encoder CC 2020 | 영상·오디오 포맷 변환 |
| 인디자인 CC 2020 | InDesign CC 2020 v15 | 편집 디자인, 책·카탈로그 제작 |
| 인카피 CC 2020 | InCopy CC 2020 | 에디터·디자이너 협업용 텍스트 편집 |
| 드림위버 CC 2020 | Dreamweaver CC 2020 | 웹 퍼블리싱, 코드 편집 |
| 프렐루드 CC 2020 | Prelude CC 2020 | 영상 인제스트 및 로그 작업 |
| 엑스디 CC | XD CC | UI/UX 프로토타이핑 |
| 캐릭터 애니메이터 CC 2020 | Character Animator CC 2020 | 웹캠 기반 캐릭터 애니메이션 |
| 디멘전 CC 2020 | Dimension 2020 | 간단한 3D 렌더링·목업 제작 |
- 아크로뱃 프로 DC- Acrobat Pro DC v2019
- 에프터 이펙트 CC 2020 – After Effects 2020 v17
- 오디션 CC 2020 – Audition 2020
- 애니메이터 CC 2020 – Animate CC 2020
- 브릿지 CC 2020 – Bridge 2020
- 프리미어 러쉬 CC 2020 – Premiere Rush
- 프리미어 프로 2020 – Premiere Pro CC 2020
- 포토샵 CC 2020 – Photoshop CC 2020
-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v9.1 – Photoshop Lightroom Classic
- 일러스트 CC 2020 – Illustrator CC 2020
- 미디어 인코더 CC 2020 – Media Encoder CC 2020
- 인디자인 CC 2020 – InDesign CC 2020 v15
- 인카피 CC 2020 – InCopy CC 2020
- 드림위버 CC 2020 – Dreamweaver CC 2020
- 페럴루드CC 2020 – Prelude CC 2020
- 엑스디 CC – XD CC
- 캐릭터 애니메이터 CC 2020 – Character Animator CC 2020
- 디멘젼 CC 2020 – Dimension 2020
Adobe Master Collection CC 2020 다국어 지원 정리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은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서 글로벌 환경에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한국어뿐만 아니라 유럽·아시아권 언어까지 폭넓게 포함되어 있어, 팀 구성원이 어느 나라에 있든 통일된 툴셋으로 협업하기 편합니다.
| 유형 | 지원 언어 |
| 유럽권 | 체코어, 덴마크어, 독일어, 영어, 스페인어, 핀란드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노르웨이어, 네덜란드어, 폴란드어, 스웨덴어, 터키어, 러시아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
| 아시아권 | 일본어, 한국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
- 체코어
- 덴마크어
- 독일어
- 영어
- 스페인어
- 핀란드어
- 프랑스어
- 이탈리아어
- 일본어
- 한국어
- 노르웨이어
- 네덜란드어
- 폴란드어
- 브라질 포르투갈어
- 러시아어
- 스웨덴어
- 터키어
- 중국어 간체
- 중국어 번체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 설치 전 확인해야 할 환경

이 패키지는 ISO 가상 CD 이미지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윈도우에서 마운트해 사용하게 됩니다. 파일 크기가 약 22GB 수준이라 실제 설치 시에는 여유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윈도우 10 이후 버전에서는 기본 제공되는 가상 드라이브 기능이나 알집 등에서 제공하는 가상 드라이브 마운트 기능을 활용해 ISO를 열 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실제로 DVD를 굽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SSD 하나만으로도 세팅이 가능합니다.

ISO를 마운트한 뒤에는 Adobe Master Collection CC 2020 By Remiz.exe를 실행해 설치를 시작합니다.
설치 화면에서 포함된 18개의 Adobe Creative Cloud 2020 프로그램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필요 없는 앱은 제외할 수도 있습니다.
작업용 PC라면 가능하면 SSD에 설치하고, 포토샵·프리미어·애프터 이펙트 같이 무거운 앱을 동시에 띄우는 경우를 생각해 RAM도 여유 있게 구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영상 작업 위주라면 내장 그래픽보다 외장 GPU를 사용하는 쪽이 훨씬 쾌적합니다.
Adobe의 최신 Creative Cloud 데스크톱 앱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운영체제 버전과 하드웨어 지원 범위가 수시로 업데이트되니, 새 PC를 맞추거나 OS를 바꾸기 전에 공식 시스템 요구 사항을 한 번씩 확인해 두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참고용으로는 아래 글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Adobe Master Collection CC 2020 By Remiz.exe 파일을 실행해 설치 화면을 연다.
- 구성된 Adobe Creative Cloud 2020 앱 목록을 확인한 뒤, 현재 작업에 꼭 필요한 것 위주로 선택한다.
- 언어와 설치 위치를 지정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 참고 : Adobe Creative Cloud 설치 및 삭제



아이콘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다 보면, 예전 버전 특유의 투박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익숙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2026년 시점에서는 보안 패치나 최신 기능 지원이 끊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프로젝트는 가능하면 최신 Creative Cloud 버전에서 작업하는 편이 마음이 놓입니다.
언어와 설치 위치는 개인 작업 스타일과 저장 장치 구성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NVMe SSD를 메인 작업 디스크로 쓰고 있다면, 이미지·영상 캐시까지 같은 디스크에 모아 두는 것보다는 보조 SSD를 활용하는 편이 성능 관리에 유리합니다.
포토샵, 프리미어, 라이트룸 클래식 등은 한 번 설치만 잘해 두면 그 위에서 플러그인과 프리셋, LUT 같은 개인 설정을 쌓아 가게 됩니다. 그래서 초기에 어떤 버전을 기준으로 작업 환경을 잡을지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하는 편이 나중에 이사할 때도 수월합니다.
PDF 작업에 쓰이는 아크로뱃 DC는 다른 앱과 달리 문서의 보안과 서명 기능까지 다루기 때문에, 특히 회사나 클라이언트와의 계약서·견적서에 사용할 경우에는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PDF 뷰어 아크로뱃 리더 DC 무료 다운
- Adobe Acrobat Pro DC 2021 다운로드 및 설치 체험판
- PDF 편집 프로그램 Movavi PDFChef
- 무료 PDF편집 이미지추가 글씨쓰기 방법
2026년 기준 Adobe Acrobat 활용과 정식 활성화 관점

PDF는 한 번 만들어 올리면 오랫동안 남는 포맷이라, 아크로뱃은 버전과 상관없이 꾸준히 쓰이게 됩니다.
Adobe Acrobat Pro DC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단순 뷰어를 넘어서 서명, 검토, 폼 작성, 패스워드 설정 같은 기능을 얼마나 익숙하게 쓰느냐가 관건입니다.

2026년 관점에서 보면, Acrobat 역시 Creative Cloud에 통합된 구독 모델이 중심입니다.
정식 계정으로 로그인해 활성화하면, 버전 업데이트와 보안 패치를 꾸준히 받을 수 있고, 클라우드 저장소·웹 서명 같은 기능도 자연스럽게 연동됩니다.

예전에는 특정 파일을 교체해 기능을 제한 없이 쓰는 방식이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프로그램 무결성 훼손과 악성 코드 감염 위험이 크고, 기업 환경에서는 규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정식 라이선스와 계정 기반 활성화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편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관련해서 예전에 다뤘던 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현재 기준에서는 보안과 라이선스 정책을 충분히 고려해 판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스템 폴더에 접근할 때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업무용 PC에서는 여기서 한번 더 멈춰 서서 필요한 작업인지 고민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파일 교체로 인한 충돌은 결국 본인이 감당해야 하니까요.

Adobe Acrobat Pro DC를 오래 쓰려면, 어떤 방식으로 설치했는지보다 지금 내 계정에 연결된 라이선스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추후 팀 플랜이나 엔터프라이즈 플랜으로 전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어떻게 분리해 둘지 미리 생각해 두는 것도 나중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2026년에 바라본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의 활용 포인트
이제는 대부분의 환경에서 최신 Creative Cloud 버전을 쓰는 것이 기본값이 되었지만,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은 여전히 몇 가지 용도로 쓸모가 있습니다. 예전 버전 플러그인을 유지해야 하는 프로젝트나, 오래된 템플릿을 그대로 열어야 하는 상황에서는 2020 세대 앱이 오히려 호환성이 더 좋기도 합니다.
다만 업무용 메인 환경은 최대한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마스터 콜렉션은 보조 작업 환경이나 호환성 테스트용 정도로 두는 구성이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러 버전을 함께 설치해 두고 쓰다 보면, 신기능과 안정성에서 오는 차이를 꽤 크게 느끼게 되니까요.
정리해 보면, 2026년 기준에서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은
– 오래된 프로젝트·플러그인 호환성이 중요할 때
– 오프라인 환경에서 CC 2020 세트를 유지해야 할 때
– 학습용으로 예전 인터페이스를 체험해 보고 싶을 때
이럴 때 참고용으로 의미가 있고, 그 외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최신 Creative Cloud 앱을 중심으로 세팅하는 쪽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는 결국 계정·클라우드·협업 기능이 모두 최신 버전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어도비 마스터 콜렉션 2020을 2026년에 새로 설치해도 괜찮을까?
기술적으로는 설치 자체는 가능하지만, 보안 업데이트와 최신 기능 지원이 끊긴 지 오래된 버전이라는 점을 먼저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용 서브 PC에서 실험용으로 돌리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클라이언트 작업이나 회사 프로젝트는 되도록 최신 Creative Cloud 버전에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스터 콜렉션 2020에 들어 있는 앱과 Creative Cloud 앱이 많이 다를까?
앱 이름은 대부분 같지만, 성능·AI 기능·협업 기능에서 꽤 차이가 납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만 봐도 2020 이후로 추가된 기능이 워낙 많아서, 최신 버전에 익숙해지면 2020 버전은 보조용으로만 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준에서는 마스터 콜렉션을 메인으로 쓰기보다는, 특정 프로젝트 호환성 때문에 유지하는 쪽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PDF 작업만 할 거라면 Acrobat만 별도로 쓰는 것도 괜찮을까?
단순 뷰어나 간단한 편집만 한다면 무료 뷰어와 다른 PDF 편집 툴로도 어느 정도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전자 서명, 양식 작성, 보안 설정처럼 문서 중심 업무를 많이 한다면 Adobe Acrobat Pro DC를 정식으로 쓰는 편이 결과물 관리가 수월합니다. 팀 단위로 문서를 주고받는 환경이라면 버전과 계정을 통일해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기존에 마스터 콜렉션 2020으로 작업한 파일을 최신 버전에서 열면 문제 없을까?
대부분의 경우 큰 문제 없이 열리지만, 플러그인·스크립트·서드파티 글꼴처럼 외부 요소에 의존한 프로젝트는 환경 차이로 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래된 프로젝트를 다시 손봐야 한다면, 예전에 쓰던 2020 버전 환경을 함께 열어 두고 비교하면서 정리하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2026년에 새 PC를 맞출 때 Adobe 작업용으로 어떤 점을 신경 쓰는 게 좋을까?
포토샵·일러스트 위주인지, 프리미어·애프터 이펙트 같은 영상 작업 비중이 높은지에 따라 구성 기준이 달라집니다. 공통적으로는 충분한 RAM, 빠른 SSD, 최신 OS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영상 작업이 많다면 GPU 성능과 저장 공간을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넉넉하게 잡는 쪽이 좋습니다. 이렇게 세팅해 두면 마스터 콜렉션 2020 같은 예전 버전과 최신 Creative Cloud 앱을 함께 돌리면서도 비교적 여유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마스터 콜렉션 2020과 최신 Creative Cloud를 동시에 설치해도 될까?
같은 PC에 여러 세대의 Adobe 앱을 함께 설치해서 쓰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다만 경로나 언어 설정이 꼬이지 않도록 신경 쓰고, 어느 버전을 주력으로 쓸지 스스로 정해 두는 게 중요합니다. 예전 버전은 호환성 확인용으로, 최신 버전은 실제 작업용으로 나눠서 쓰면 정리도 쉬워지고, 문제 발생 시에도 원인을 찾기가 편합니다.
정식 Creative Cloud 구독으로 전환할 때 준비해 두면 좋은 것은?
마스터 콜렉션 2020 환경에서 최신 Creative Cloud로 넘어갈 때는 프리셋, 브러시, LUT, 작업 프로파일 같은 개인 설정을 어떻게 옮길지 먼저 생각해 두는 게 좋습니다. 또한 개인 계정과 회사 계정을 분리해 두면, 나중에 회사 변경이나 팀 이동이 있을 때도 작업 자산을 정리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