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 NX Mold Wizard 1강 Initialize Project로 금형 프로젝트 세팅과 수축률

UG NX 몰드위자드 Initialize Project 설정법과 수축률 적용 정리

NX로 금형 설계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손봐야 하는 부분은 코어와 캐비티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기준값입니다. 몰드위자드에서 그 출발점이 되는 명령이 바로 몰드위자드 프로젝트Initialize Project입니다.

사출 금형은 크게 고정측과 가동측으로 나뉘며, 그 사이에서 캐비티와 코어가 제품 형상을 만듭니다.

사출 금형 기본 구조 고정측과 가동측이 맞물리면서 제품 형상이 만들어지고, 열리면 이젝터가 제품을 밀어냅니다 고정측 금형 고정측 설치판 캐비티 플레이트 캐비티 인서트 로케이팅 링 스프루 부시 스프루 러너 게이트 가동측 금형 코어 인서트 코어 플레이트 받침판 이젝터 하우징 이젝터 플레이트 이젝터 핀 제품 형상 파팅라인 가이드 부시 가이드 핀 냉각수 라인 냉각수 라인 금형 개폐 방향

사출이 끝난 뒤 금형이 열리면 제품은 보통 가동측 코어에 남고, 이후 이젝터 핀이 앞으로 나와 제품을 밀어내게 됩니다.

금형이 열렸을 때 제품 배출 구조 사출 후 금형이 열리면 제품은 보통 가동측 코어에 남고, 이젝터 핀이 앞으로 나와 제품을 밀어냅니다 고정측 고정측 캐비티 쪽에서 분리 가동측 이젝터 플레이트 전진 이젝터 핀 전진 제품이 코어에 남음 금형이 열리는 방향 배출 방향 핵심은 제품이 어느 쪽에 남도록 설계할지와, 그 제품을 이젝터 핀으로 안정적으로 밀어낼 수 있는지입니다

이를 NX 몰드위자드 기능을 사용하면 제품 바디, 단위, 재질, 수축률, 사내 표준 구조를 제대로 맞춰두면 뒤에서 캐비티 레이아웃이나 코어·캐비티 분리, 표준부품 배치가 훨씬 안정적으로 설계를 할 수 있으며 반대로 여기서 임시값으로 넘기면 뒤에서 한 번 더 되돌아오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출품에서 벽 두께가 균일하지 않을 때 냉각 편차와 수축 차이로 변형이 생기는 개념 이미지

특히 최근 NX 자료를 보면 Initialize Project는 단순 시작 메뉴가 아니라 금형 설계 전체를 묶는 첫 단계로 다뤄지고 있고, 표준부품 라이브러리 역시 회사 환경에 맞게 다듬어 쓰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그래서 메뉴는 열리는데 라이브러리가 비어 있거나, 수축률 값은 들어갔는데 실제 치수 보정과 맞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앞단 설정부터 다시 보는 게 맞습니다.

처음 감을 잡고 싶다면 Siemens 공식 Mold Wizard 시작 자료를 한 번 같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최신 몰드위자드 개선사항은 NX Mold Wizard 업데이트 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G NX 몰드위자드 활성화

UG NX에서 Mold Wizard 앱을 활성화하는 메뉴 위치 예시
ug nx 몰드위자드 활성화

NX를 실행한 뒤 상단 메뉴에서 File → All Applications → Mold Wizard를 선택합니다.

정상적으로 들어가면 상단 리본에 Mold Wizard 관련 명령이 추가됩니다.

UG NX Mold Wizard 시작 흐름 Initialize Project에서 먼저 잡아두면 뒤 작업이 훨씬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앱 실행 Mold Wizard 진입 제품 지정 바디와 방향 확인 재질 입력 수축률 기준 설정 프로젝트 시작 코어·캐비티·표준부품 연결 처음부터 확인해야 뒤에서 덜 꼬입니다 단위, 좌표, 재질명, 수축률, 라이브러리 경로, 사내 표준 pre part 구조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메뉴가 뜬다고 해서 표준부품 라이브러리까지 전부 정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앱은 열리는데 HASCO, DME, 사내 템플릿이 안 보이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기능 고장보다 라이브러리 경로, 환경설정, pre part 구성 문제일 때가 더 많습니다.

NX Initialize Project 명령을 실행한 화면
NX – Initialize Project

리본에서 Initialize Project를 선택하면 금형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이 단계가 정리돼야 뒤에서 코어·캐비티, 파팅, 표준부품, 도면까지 흔들리지 않습니다.

라이브러리가 안 보일 때 먼저 볼 것

  • Mold Wizard 라이브러리 파일이 누락된 경우
  • 라이브러리 경로가 다른 폴더를 바라보는 경우
  • 사내 Configuration은 있는데 실제 pre part가 없는 경우
  • 사용자 표준부품 구조와 NX 기본 구조가 맞지 않는 경우

회사에서 자체 표준 금형 구조를 쓰는 환경이라면 단순히 파일 몇 개 복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표준부품 라이브러리가 비어 있을 때 기능 고장보다 경로, 파일, pre part 구조 문제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1. 라이브러리 파일 누락 표준부품 데이터 자체가 없으면 목록이 뜨지 않습니다 2. 경로 설정 오류 NX가 다른 폴더를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3. pre part 불일치 Configuration은 있는데 실제 파트가 없는 경우입니다 실무에서 보면 이런 순서로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라이브러리 폴더 존재 여부 확인 → NX 경로 확인 → 사내 표준 Configuration 확인 → pre part 실제 파일 존재 확인 메뉴가 보인다고 라이브러리까지 정상인 것은 아닙니다

Configuration 파일, pre part 폴더, 실제 표준부품 경로가 한 세트로 맞아야 프로젝트 시작 시 원하는 어셈블리 구성이 깔끔하게 올라옵니다.

관련해서 표준부품 관리가 예전보다 편해진 부분은 Siemens Tooling 업데이트 내용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버전은 Standard Parts Library ManagerStandard Parts Browser 개선이 같이 언급됩니다.

Initialize Project에서 제품 바디 지정

NX Mold Wizard Initialize Project 설정 창에서 Product와 프로젝트 기본값을 입력하는 화면
Initialize Project Setting

Product 항목에서 금형 제작 대상이 되는 솔리드 바디를 지정합니다.

제품 바디를 지정할 때 같이 봐야 할 항목 단순히 바디만 선택하지 말고 방향, 원점, 단위까지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X 방향 Y 방향 Z 방향 제품 바디와 기준 좌표가 뒤 공정 방향과 맞아야 합니다 체크 항목 • 단일 바디인지 멀티 전개 가능성 있는지 • 원점과 방향이 파팅 방향과 맞는지 • MM와 Inch가 섞이지 않았는지 • 미세 홀과 틈, 면 불연속이 없는지 제품 방향이 애매한 상태로 시작하면 파팅, 캐비티 레이아웃, 표준부품 배치까지 계속 불편해집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바디를 찍고 넘어가기보다, 단일 부품인지 멀티 캐비티 확장이 가능한지, 기준 좌표가 파팅 방향과 충돌하지 않는지까지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저는 이 단계에서 제품 바디의 방향과 면 품질을 같이 확인하는 편입니다.

사출품이든 다이캐스팅이든, 작은 틈이나 미세 홀, 면 불연속이 남아 있으면 뒤에서 Patch나 분할 작업 때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입니다.

이런 쪽은 UG NX 벽두께 검증 측정 Wall Thickness 글과 같이 보면 더 이해가 잘 됩니다.

단위와 기준 좌표를 먼저 고정해야 하는 이유

MM/Inch가 섞이면 단순 치수만 틀어지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표준부품 크기, 금형 베이스, 협력사 도면 대응, 가공 준비 데이터까지 같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초기 프로젝트를 열 때 단위와 방향을 확실하게 정리해두는 습관이 결국 시간을 아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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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과 수축률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

NX Mold Wizard에서 Material을 선택하고 수축률을 확인하는 화면
재질설정

다음으로 재질을 입력하면 등록된 데이터가 있는 경우 Shrinkage 값이 자동 반영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값은 어디까지나 시작 기준에 가깝고, 실제 금형 치수 확정은 재질명 하나만 보고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수축률은 재질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벽 두께, 게이트 위치, 보압, 유리섬유 방향성까지 같이 봐야 실제 금형 보정값이 맞아집니다 재질 ABS, PC, PP, PA+GF 형상 조건 벽 두께, 리브, 길이, 게이트 성형 조건 보압, 금형온도, 수지온도 실제 수축 거동 치수 편차, 휨, 변형, 금형 보정 방향 같은 재질이라도 조건이 달라지면 수축률 적용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출 수축은 재질 자체 특성뿐 아니라 벽 두께, 게이트 위치, 보압, 금형 온도, 유리섬유 방향성, 형상 구조에 같이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PA+GF, POM, 두께 편차가 큰 커버류, 리브가 많은 구조는 표준 수치만 믿고 들어가면 뒤에서 다시 손보는 일이 많습니다.

재질 수축을 조금 더 넓게 보고 싶다면 BASF 자료처럼 재질사 기술문서도 같이 참고할 만합니다.

예를 들어 Ultramid 자료Ultradur 자료를 보면 벽 두께, 게이트, 보압, 형상에 따라 실제 수축 거동이 달라진다는 점이 잘 정리돼 있습니다.

재질 별 수축률 실무 참고 범위

아래 표는 초기값을 잡을 때 참고하기 좋은 대표 범위입니다.

최종 적용은 반드시 고객사 요구값, 사내 금형팀 기준값, 시사출 결과를 우선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질(대표) 수축률(%) NX 스케일 값 예시 메모
ABS 0.4 ~ 0.7 1.004 ~ 1.007 일반 사출 기준값으로 자주 사용
PC 0.5 ~ 0.7 1.005 ~ 1.007 치수 민감도가 큰 편
PC+ABS 0.4 ~ 0.7 1.004 ~ 1.007 등급별 편차 확인 필요
PP 1.0 ~ 2.5 1.010 ~ 1.025 게이트와 두께 영향이 큼
PE 1.5 ~ 3.0 1.015 ~ 1.030 수축 편차가 크게 움직임
PA 0.7 ~ 2.0 1.007 ~ 1.020 흡수와 방향성 고려 필요
PA + GF 0.2 ~ 1.0 1.002 ~ 1.010 유리섬유 방향에 따라 치수 차이
POM 1.5 ~ 2.5 1.015 ~ 1.025 수축 편차가 큰 편
PVC 0.2 ~ 0.8 1.002 ~ 1.008 배합과 등급 영향 확인 필요

: 재질 목록에 없는 수지를 임시로 비슷한 이름으로 골라서 진행하면 나중에 스케일 값을 다시 뒤집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내 표준 재질명 체계가 있다면 처음부터 재질 데이터와 수축률 기준값을 표준화해두는 쪽이 훨씬 편합니다.

Scale 계산은 이렇게 보면 편합니다

보통 수축률이 0.6%라면 NX에서 보는 스케일 값은 1 + 0.006 = 1.006 형태로 잡습니다. 기본 계산 개념이 헷갈릴 때는 UG NX10 Tutorial – 14강 Offset Scale 옵셋 배율 글을 같이 보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Attributes에 넣어두면 편한 항목

Attributes는 처음에는 사소해 보여도 프로젝트가 여러 건 쌓이면 차이가 크게 납니다. 최소한 아래 정도는 넣어두는 편이 좋습니다.

  • 제품명 / 품번
  • 고객명 / 프로젝트 코드
  • 재질명 / 등급
  • 수축률 기준값
  • 단위 체계

사내 표준 어셈블리 구조가 있다면 몰드위자드 기본 어셈블리만 쓰기보다 Configuration 항목에서 사용자 구성을 연결해 쓰는 쪽이 보통 더 안정적입니다.

사내 표준 구조를 맞출 때 보는 항목 Configuration 파일만 맞아서는 안 되고 실제 호출할 pre part가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 Configuration 프로젝트 옵션 선택 pre part 실제 불러올 베이스 파트 표준부품 폴더 부품 데이터 연결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프로젝트는 시작되더라도 원하는 사내 표준 구조가 제대로 올라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핵심은 구성 파일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 호출될 pre part가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Initialize Project 완료 후 Mold Wizard 리본과 프로젝트 기본 구조가 생성된 화면

여기까지 진행하면 몰드위자드를 돌리기 위한 기본 프로젝트가 만들어진 상태입니다.

이후 작업은 이 뼈대 위에 파팅과 코어·캐비티, 표준부품이 순서대로 올라가는 구조라서 이 단계가 흔들리면 끝까지 찜찜하게 갑니다.

Scale Body에서 Uniform 값을 확인하고 수축률을 수정하는 화면

수축률을 바꾸고 싶다면 Scale Body에서 정리

프로젝트에서 적용된 수축률 값을 바꾸고 싶다면 Scale Body를 사용합니다.

Scale Body에서 다시 잡는 경우 초기 재질이 임시값이었거나 시사출 후 실제 치수 결과가 나온 경우에 다시 조정합니다 초기 설정 재질 선택 후 기본 수축률 반영 실측 확인 시사출 후 치수 결과 반영 Scale Body 수정 Uniform 값 재입력 계산 예시 수축률 0.6%라면 Scale = 1 + 0.006 = 1.006 단, 고객사 기준값이나 금형팀 표준값이 있으면 그 수치를 우선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앞에서 들어간 값이 그대로 표시되고, 변경할 값은 Uniform에 입력하면 됩니다.

현장에서 보통 다시 조정하는 경우는 두 가지가 많습니다. 하나는 초기 프로젝트에서 재질을 임시값으로 넣어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시사출 후 치수 측정 결과를 보고 금형 보정 방향이 정해진 경우입니다.

  • 초기 재질이 임시값이었던 경우
  • 시사출 후 실제 치수 결과가 기준과 다르게 나온 경우

특히 섬유 강화 재질이나 두께 편차가 큰 제품은 숫자 하나만으로 끝내기 어려우며 이런 경우는 NX 수치만 보는 것보다 금형팀 기준값과 재질사 데이터, 실제 측정값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기 전에 체크하면 좋은 것들

Initialize Project가 끝났다고 바로 코어·캐비티 설계로 들어가면 뒤에서 다시 돌아오는 일이 생기느데요 이에 저는 아래 정도는 꼭 보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1) 단위와 기준 좌표 확인

MM / Inch가 맞는지, 기준 좌표 방향이 이후 파팅과 맞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특히 멀티 캐비티나 패밀리 몰드로 갈 가능성이 있으면 여기서 방향이 틀어지면 뒤가 계속 불편합니다.

2) 제품 바디 품질 확인

작은 틈, 불연속 면, 미세 홀, 벽 두께 급변 구간은 초반에 잡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이런 부분을 뒤로 미루면 Patch Surface나 분할 단계에서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3) 사내 표준 구조 확인

내 PC에서만 열리는 구조로 프로젝트를 만들면 협업과 이관 단계에서 꼭 문제가 납니다.

회사에서 쓰는 폴더 구조, 컴포넌트 명칭, 템플릿, 표준부품 체계가 있다면 Initialize Project 단계부터 맞춰두는 편이 가장 깔끔합니다.

몰드위자드 참고 글

자주 묻는 질문

Q. Mold Wizard 메뉴는 보이는데 표준부품 라이브러리가 비어 있습니다.

A. 대부분은 라이브러리 파일 누락, 라이브러리 경로 문제, 또는 Configuration과 pre part 연결 불일치입니다. 메뉴가 뜬다고 해서 라이브러리까지 자동으로 완성된 상태는 아닙니다.

Q. 재질을 선택했는데 Shrinkage가 자동으로 안 들어갑니다.

A. 재질 데이터가 등록되어 있지 않거나 사내 표준 재질명과 NX 라이브러리 명칭이 달라 매칭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임시 재질로 넘기기보다 회사에서 쓰는 재질명과 수축률 기준값을 먼저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Q. 수축률은 표에 있는 값 그대로 쓰면 되나요?

A. 아닙니다. 표는 시작 기준일 뿐입니다. 실제 수축은 벽 두께, 게이트 위치, 성형 조건, 보압, 유리섬유 함량, 흐름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객사 기준값이나 금형팀 기준이 있다면 그 값을 우선으로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Q. Initialize Project에서 단위를 잘못 잡았습니다. 중간에 바꿔도 되나요?

A. 가능은 하지만 후속 파트와 표준부품, 기준 치수가 같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특히 자동 어셈블리 구조를 쓰는 환경이라면 처음부터 단위를 고정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Q. Scale Body의 Uniform 값은 어떻게 잡나요?

A. 수축률이 0.6%라면 보통 1.006처럼 “1 + 수축률” 방식으로 봅니다. 다만 이 역시 고객사 요구값이나 사내 표준값이 있으면 그 수치를 우선으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Q. 프로젝트 시작 시 사내 표준 어셈블리가 자동으로 뜨게 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사용자 구성 파일과 pre part, 표준부품 폴더 구조가 정확히 맞아야 합니다. 구성 파일만 있어서는 안 되고 실제 호출될 파트가 정확한 위치에 있어야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정리 : UG NX 몰드위자드의 Initialize Project는 그냥 시작 버튼이 아니라 금형 프로젝트의 기준을 잠그는 단계입니다. 제품 바디, 재질, 수축률, 단위, 사내 표준 구조를 이때 제대로 맞춰두면 뒤에서 덜 흔들리고, 결국 설계 속도도 더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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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reYellow

제품디자인과 3D CAD 설계 실무를 기반으로 IT, 윈도우 오류 해결, CAD 소프트웨어, 디자이너 세금, 프리랜서·개인사업자 실무 정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 설명보다 실제 업무와 블로그 운영, 프로그램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문제 원인과 해결 방법을 풀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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