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User Profile Service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오류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을 때
윈도우11/윈도우10 부팅 중 아래 메시지가 뜨면서 로그인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그인 User profile service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사용자 프로필(계정 폴더/레지스트리 정보)가 손상되면서 생기는 문제예요. 윈도우 자체는 살아있는데, “그 계정으로 들어가는 길”이 꼬여서 로그인만 안 되는 패턴이 많습니다.
아래 내용은 로그인 User profile service 서비스에서 실패했습니다. 사용자 프로필을 로드할 수 없습니다. 오류가 뜰 때, 안전모드/복구모드에서 서비스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레지스트리(ProfileList)를 정리해서 되살리는 쪽으로 구성했습니다.

윈도우 로그인 프로필 손상 오류가 뜨는 대표 상황
프로필 손상 – User Profile Service 원인 은 하나로 딱 고정되진 않지만, 아래 케이스가 특히 많아요.
- 강제 종료/전원 차단 이후 갑자기 로그인 불가
- 로그인 직전에 백신/보안 프로그램이 과하게 개입하면서 프로필이 꼬인 경우
- 프로필 폴더(C:Users계정명) 또는 레지스트리 값이 일부 손상
만약 안전모드 부팅이 가능한 상태라면, 해결 가능성이 꽤 높습니다.
| 지금 상황 | 우선으로 볼 것 | 기대되는 변화 |
|---|---|---|
| 로그인 화면까지는 뜨는데 계정 진입만 실패 | 안전모드 진입 가능 여부 | 서비스/레지스트리 정리로 정상 로그인 복구 |
| 안전모드도 진입 불가 | 복구모드(WinRE)에서 명령프롬프트 | Administrator 활성화 후 우회 로그인 시도 |
| 반복 재부팅, 동일 메시지 계속 | ProfileList .bak 정리 | 프로필 참조 경로/상태값 정상화 |
복구모드로 들어가서 안전모드/명령 프롬프트 열기
가장 쉬운 편은 로그인 화면에서 아래처럼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복구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복구 화면에서 문제해결 → 고급옵션 → 명령 프롬프트를 선택합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계정 확인
net user
계정 목록을 확인했다면, Administrator 계정을 켜서 우회 로그인 통로를 만들어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관리자계정을 활성화하려면 아래를 입력합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재부팅 후 Administrator 계정으로 들어가서(표시되면 선택) 아래 조치들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Administrator 암호가 걸려서 진입이 막히면, 암호를 지정해두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net user “사용자 이름” “변경할 암호”
예) net user Administrator 1234
주의: Administrator를 계속 켜둔 채로 쓰면 보안상 좋지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아래로 다시 꺼두는 걸 권장합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noUser Profile Service 자동 시작 확인
먼저 윈도우에서 안전모드로 들어갈 수 있다면, 서비스 쪽부터 먼저 확인하는 게 편합니다.

복구 화면에서 문제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으로 들어가 부팅 옵션을 띄운 뒤, 안전모드(SelfMode)를 선택합니다.
안전모드 관련 화면이 익숙하지 않다면 이 글도 같이 두면 좋습니다.

안전모드로 들어왔다면, 작업 표시줄 검색에 서비스를 입력해서 실행합니다.
목록에서 User Profile Service를 찾고 더블 클릭합니다.

시작 유형을 자동으로 바꾸고 저장한 뒤 재부팅해봅니다.
여기서 해결되면 가장 깔끔하게 끝납니다. 그대로면 아래 레지스트리 쪽으로 넘어가면 돼요.
안전모드에서 레지스트리(ProfileList) 정리
이 오류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게 .bak가 붙은 프로필 키입니다.
레지스트리는 잘못 건드리면 부팅이 더 꼬일 수 있으니 아래 경로로 들어가기 전에, 최소한 ProfileList 키를 내보내기(백업) 해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안전모드에서 Win + R → regedit 입력 후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아래로 이동합니다.
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ProfileList

ProfileList 아래에는 보통 S-1-5-21…처럼 긴 이름의 폴더(키)가 여러 개 보입니다.
문제가 생긴 PC에서는 비슷한 이름이 두 개 보이면서, 한쪽 끝에 .bak가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bak가 붙은 키가 보일 때(가장 흔한 케이스)
아래처럼 두 개가 있다고 가정해볼게요.
S-1-5-21-2964520355-3544280256-1294519253-1001
S-1-5-21-2964520355-3544280256-1294519253-1001.bak
정리 방향은 단순합니다.
- 정상으로 쓸 키는 “.bak 없는 쪽”이어야 합니다.
- 그런데 실제 데이터는 .bak 쪽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bak를 떼서 정상 이름으로 바꿔주는 작업이 들어갑니다.
기존 글에서처럼 bak → ba로 임시 변경 후, 다른 키에 .bak를 붙이고, 마지막에 .ba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났을 때는 .bak가 붙지 않은 키가 1개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State / RefCount 값 정리
이름 정리가 끝났다면, 최종적으로 남은(정상 이름) 키를 클릭했을 때 오른쪽에 보이는 값 중 아래를 확인합니다.
- State : 값을 0으로
- RefCount : 있으면 값을 0으로
두 값은 보통 16진수 그대로 0을 넣어주면 됩니다.
저장 후 재부팅하면, 많은 경우 여기서 로그인 문제가 해결됩니다.
로그인 계정 손상 쪽을 더 넓게 묶어서 보고 싶다면 아래 글도 같이 두면 정리하기 좋아요.
윈도우 부팅 중 로그인 계정이 손상된 경우 “윈도우 로그인 계정손상 프로필 복구방법 5가지” 참고하세요
참고로 위 조치로도 바로 안 풀릴 때가 가끔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프로필을 살리는 것”에 집착하기보다 정상 로그인 통로를 빨리 만들고 데이터만 옮기는 방식이 훨씬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Administrator로 들어간 다음, 새 사용자 만들기
관리자계정 – Administrator 계정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새 로컬 계정을 만든 뒤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 C:Users 아래 기존 사용자 폴더에서 문서/바탕화면/사진 등 필요한 데이터만 옮기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기존 계정명이 헷갈린다면 윈도우 사용자 계정 확인 방법도 같이 참고해두면 좋아요.
백신/보안 프로그램이 원인 같을 때
로그인 직전에 백신이 업데이트되거나, 보호 기능이 바뀐 뒤부터 증상이 시작됐다면 안전모드에서 잠깐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부팅 직후부터 증상이 시작됐는지
- 최근 설치/업데이트된 보안 프로그램이 있는지
- 안전모드에서는 정상 로그인되는지
안전모드에서 정상 로그인되는데 일반 모드에서만 실패하면, “프로필 자체”보다 부팅 과정에서 끼어드는 프로그램 영향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bak가 안 보이는데도 같은 오류가 떠요
.bak가 없다고 해서 프로필 손상이 아닌 건 아닙니다. 이때는 User Profile Service 시작 유형(자동)을 먼저 확인하고, Administrator로 우회 로그인 통로를 만든 뒤 새 계정을 만들어 데이터만 옮기는 방식이 더 빨리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레지스트리에서 S-1-5-21 키가 너무 많은데 뭘 건드려야 하나요?
대개 문제 계정은 동일한 숫자 묶음이 두 개 보이고, 한쪽 끝에 .bak가 붙어 있습니다. 겹치는 쌍이 있는지부터 찾는 게 핵심입니다.
State, RefCount가 아예 없어요
환경마다 값 구성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보이면 0으로 맞추는 쪽이 일반적이고, 아예 없으면 이름(.bak) 정리만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Administrator로 로그인했는데도 원래 계정이 계속 로그인 실패해요
그럴 땐 원래 계정을 “다시 살리는 것”보다, 새 계정을 만들어서 정상 환경으로 돌아가는 게 훨씬 안정적입니다. 특히 업무용 PC면 이 방식이 재발도 적어요.
이 문제를 겪은 뒤로 재발을 줄이려면 뭘 조심하면 좋나요?
프로필 손상은 강제 종료, 전원 불안정, 저장장치 오류, 보안 프로그램 개입 등 여러 이유로 생깁니다. 전원 안정(노트북은 어댑터 연결), 강제 종료 최소화, 저장장치 상태 점검 같은 기본 관리가 재발을 꽤 줄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