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 NX – Through Curve “Loft” 서피스 Suface Moldeing
3D CAD를 통해 서피스 “서페이스 모델링“을 하기 위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기능은 스웹과 로프트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며 UG NX의 경우 라이노나 솔리드웍스에서 사용되는 로프트 개념의 기능을 Through Curve “쓰루커브“라고 부르며 보통 NX 유저들은 TC라고만 부르지만 팀센터와 햇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커브 그리기
- 솔리드모델링
- 디테일 모델링
- 마무리 단계
Through Curve & Ruled 차이점


이 Through Curve는 NX의 Ruled 기능과 흡사하지만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Relud 2개 이상의 커브 사용불가
2개 이상의 커브를 잇지 못하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서피스 면은 곡선이 아닌 직선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쓰루커브의 경우는 시작지점과 끝점을 G0이 아닌 G1, G2까지 연결속성의 커브를 만들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UG NX 쓰루커브 사용법

Through Curve 실행하면 연속해서 커브를 선택할 수 있는 Section List를 활성화합니다.

세션라인 목록이 활성화 됩니다.

이후 첫번째 세션 커브를 선택합니다.


Add New Section을 선택해 Section2를 추가합니다.
Section 2에는 이어질 다른 커브를 선택합니다.


이때 생성된 서피스 면이 꼬인다면 반전 Reverse Direction 선택해줍니다.


이렇게 연결된 면은 이어질수록 탄젠트한 부드러운 면이 생성됩니다.
면 연결속성 추가

이렇게 만들어진 면은 보느것과 같이 이어지는 면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오목하게 면이 들어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평평하게 이어지는 면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결속성을 추가해야 합니다.


시작지점과 끝점에 있는 커브를 돌출 “Extrude“를 통해 각각 만들어줍니다.


Cmntinuity 항목에서 Apply To All을 G0 -> G1값으로 변경합니다.


시작지점에 선택한 면과 마지막에 선택한 면을 각각 선택합니다.
이때 처음 순서와 마지막 순서에 맞게 각각 선택해야 하며 이렇게 G1 연결속성을 추가하면 오목하게 들어간 면이 평평하게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lignment를 통해 포인트, 각도, 거리등 원하는 방법으로 정렬이 가능합니다.


Output Surface options을 통해 Patch Type을 Single과 Multple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G0과 G1, G2로 연결된 면의 차이점을 참고하세요


아무 연결을 하지 않은 G0과 G1 연결속성의 차이점


G1와 G2의 연결속성의 차이점

이렇게 연결된 커브는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연결속성이 추가된 면은 Reflection Analysis를 통해 연결된 면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G NX Through Curve 추가 팁
엣지가 부족한 경우 Point 사용하기

엣지와 엣지, 면과 면으로 생성되는 쓰루커브는 딱 1개 시작지점을 Point를 이용해 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Select Curve or Point라는 이름처럼 커브외 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oint Dialog를 선택해 포인트 WCS 좌표값이나 실제 포인트를 선택합니다.
Add New Set을 클릭 후 두번째 면을 선택하면 엣지와 엣지가 아닌 포인트와 엣지를 이용한 삼각형 서피스가 만들어집니다.
서피스 및 솔리드 만들기


닫히지 않은 커브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경우 서피스로 만들어지지만 닫힌커브로 만들어지는 경우 자동으로 솔리드바디로 만들어집니다.

이때 서피스바디로 만들고 싶다면 Setting -> Body Type을 Sold -> Sheet로 변경합니다.
3D CAD를 통해 서피스 “서페이스 모델링“을 하기 위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기능은 스웹과 로프트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으며 UG NX의 경우 라이노나 솔리드웍스에서 사용되는 로프트 개념의 기능을 Through Curve “쓰루커브“라고 부르며 보통 NX 유저들은 TC라고만 부르지만 팀센터와 햇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 커브 그리기
- 솔리드모델링
- 디테일 모델링
- 마무리 단계
Through Curve & Ruled 차이점


이 Through Curve는 NX의 Ruled 기능과 흡사하지만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Relud 2개 이상의 커브 사용불가
2개 이상의 커브를 잇지 못하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서피스 면은 곡선이 아닌 직선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쓰루커브의 경우는 시작지점과 끝점을 G0이 아닌 G1, G2까지 연결속성의 커브를 만들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UG NX 쓰루커브 사용법

Through Curve 실행하면 연속해서 커브를 선택할 수 있는 Section List를 활성화합니다.

세션라인 목록이 활성화 됩니다.

이후 첫번째 세션 커브를 선택합니다.


Add New Section을 선택해 Section2를 추가합니다.
Section 2에는 이어질 다른 커브를 선택합니다.


이때 생성된 서피스 면이 꼬인다면 반전 Reverse Direction 선택해줍니다.


이렇게 연결된 면은 이어질수록 탄젠트한 부드러운 면이 생성됩니다.
면 연결속성 추가

이렇게 만들어진 면은 보느것과 같이 이어지는 면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오목하게 면이 들어간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평평하게 이어지는 면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결속성을 추가해야 합니다.


시작지점과 끝점에 있는 커브를 돌출 “Extrude“를 통해 각각 만들어줍니다.


Cmntinuity 항목에서 Apply To All을 G0 -> G1값으로 변경합니다.


시작지점에 선택한 면과 마지막에 선택한 면을 각각 선택합니다.
이때 처음 순서와 마지막 순서에 맞게 각각 선택해야 하며 이렇게 G1 연결속성을 추가하면 오목하게 들어간 면이 평평하게 만들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Alignment를 통해 포인트, 각도, 거리등 원하는 방법으로 정렬이 가능합니다.


Output Surface options을 통해 Patch Type을 Single과 Multple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G0과 G1, G2로 연결된 면의 차이점을 참고하세요


아무 연결을 하지 않은 G0과 G1 연결속성의 차이점


G1와 G2의 연결속성의 차이점

이렇게 연결된 커브는 위 이미지를 참고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렇게 연결속성이 추가된 면은 Reflection Analysis를 통해 연결된 면의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G NX Through Curve 추가 팁
엣지가 부족한 경우 Point 사용하기

엣지와 엣지, 면과 면으로 생성되는 쓰루커브는 딱 1개 시작지점을 Point를 이용해 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Select Curve or Point라는 이름처럼 커브외 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Point Dialog를 선택해 포인트 WCS 좌표값이나 실제 포인트를 선택합니다.
Add New Set을 클릭 후 두번째 면을 선택하면 엣지와 엣지가 아닌 포인트와 엣지를 이용한 삼각형 서피스가 만들어집니다.
서피스 및 솔리드 만들기


닫히지 않은 커브를 사용해 만들어지는 경우 서피스로 만들어지지만 닫힌커브로 만들어지는 경우 자동으로 솔리드바디로 만들어집니다.

이때 서피스바디로 만들고 싶다면 Setting -> Body Type을 Sold -> Sheet로 변경합니다.
NX Through Curve 사용 전 확인할 사항
기존 본문은 Through Curve의 기본 사용 흐름과 연결속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NX 버전별 UI 명칭 차이, 연속성의 의미, 결과 검증 방법을 보완하면 초보자가 기능을 재현하기 쉽습니다.
NX 버전에 따른 메뉴와 옵션 명칭 확인
본문의 Section List, Continuity, Output Surface options 등의 명칭과 배치는 NX 릴리스 또는 역할 기반 UI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중인 NX 버전의 명령 검색 또는 공식 도움말에서 Through Curve 옵션명을 확인한 뒤 따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Siemens는 NX를 지속 릴리스 방식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으므로 특정 화면 배치를 모든 버전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 본문에 사용한 NX 버전과 테스트 환경을 별도로 표시하세요.
- 메뉴 위치보다 명령명과 옵션의 역할을 중심으로 설명하세요.
- NX X 또는 최신 Designcenter NX 환경에서는 기존 설치형 NX와 화면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G0·G1·G2 연결속성의 적용 범위
G0는 위치만 일치하는 연결, G1은 접선 방향까지 일치하는 연결, G2는 곡률 변화까지 고려하는 연결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참조 커브의 방향, 끝점 위치, 곡률 및 선택 순서에 영향을 받으므로 연결속성만 높인다고 항상 원하는 면 품질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생성 후에는 Reflection Analysis 등 NX의 검증 기능으로 면의 흐름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커브의 방향과 정렬 조건을 먼저 수정해야 합니다.
- 커브의 끝점 위치와 방향을 먼저 점검하세요.
- G1·G2 적용 후에도 반사선이 급격히 꺾이는지 확인하세요.
- 금형·외관 부품처럼 품질 기준이 높은 모델은 별도 면 품질 기준과 제조 검토가 필요합니다.
Through Curve와 Through Curve Mesh의 의도 구분
이 글은 여러 Section 커브를 통과하는 기본 Through Curve 서피스 생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Primary Curve와 Cross Curve를 이용해 격자 형태의 면을 구성하는 Through Curve Mesh는 별도의 작업 목적과 선택 순서를 가지므로 현재 글의 핵심 키워드와 분리하는 편이 검색 의도와 학습 흐름에 유리합니다.
- 현재 글의 주요 대상: Section 커브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Through Curve
- 관련 확장 주제: Primary Curve·Cross Curve를 사용하는 Through Curve Mesh
- Through Curve Mesh 설명은 별도 글로 연결해 중복과 키워드 잠식을 줄이세요
자주 묻는 질문
UG NX Through Curve에서 면이 꼬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커브 선택 순서나 각 커브의 방향이 서로 맞지 않을 때 면이 꼬일 수 있습니다. Reverse Direction으로 방향을 맞추고, 시작점과 끝점의 대응 관계 및 Alignment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Through Curve로 만든 결과를 솔리드로 만들 수 있나요?
닫힌 경계와 적절한 연결 조건으로 닫힌 체적이 형성되면 솔리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열린 경계라면 일반적으로 서피스 상태로 남으므로 연결부와 경계가 모두 닫혔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G1과 G2 중 어떤 연결속성을 사용해야 하나요?
단순히 면의 위치와 접선 흐름을 맞추려면 G1을 검토하고, 곡률 변화까지 부드럽게 관리해야 하는 외관면이라면 G2를 검토합니다. 최종 선택은 제품 형상과 면 품질 검증 결과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